문재인은 주군인 노통이 부엉이바위에서 자살했을 때 노통의 유서를 들고 타살이 아니라 자살이라며 들끓는 사회혼란을 잠재웠다. 주군 노통의 비서로서 격앙된 민심과 혼란을 수습하며 무난하게 노통의 장례를 치루는 그의 모습은 이성과 합리성을 지닌 온순하고 온건한 인상으로 국민들의 머릿속에 남았다.
문재인이 2012년 12월 야권 단일후보로 박근혜후보와 치룬 대선전과 대선 후의 반정부세력과 불순세력들이 대선부정투표라며 사회혼란을 조성할 때도 문재인은 동요하지 않고 합리적이고 온건한 모습으로 대선승복을 하며, 대선무효 투쟁을 반대했다. 이런 문재인의 합리적 온건성과 조용하고 텁수룩하고 수더분한 시골 아저씨 같은 인상으로 그는 지금까지도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 유력 차기 대권주자로 존경과 지지를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문재인의 세월호특별법 관련 언행과, 세월호사고 유가족으로 대통령과 불특정 다수 국민을 향해 막말을 일삼는 파락호 김영오의 단식에 빌붙어 뚜렷한 목적이나 구호도 없는 문재인의 동조 릴레이단식은 나와 사람들의 뇌리 속에 각인된 합리적 온건주의자 문재인의 좋은 인상을 허물고, 문재인 자신을 은근짜 쫌생이 모지리와 막말 막가파 파락호 김영오의 똘마니로 큰 실망을 주었다.
광화문 광장 한 모퉁이 천막 속에 달랑 "유민아빠 살려내라!"는 구호를 걸고, 쭈그려 앉은 문재인은 영락없는 막말 막가파 파락호 김영오의 추종자 똘마니로 보였다. 한국의 대통령후보가 국가원수인 대통령과 국민들에게 막말을 일삼고, 이혼하여 외할머니와 생활하는 두 딸 생활비도 제대로 안 보내주던 비정한 아비로 억지 땡깡을 일삼는 파락호 막가파 김영오의 똘마니처럼 보이니 참 한심한 노릇이다. 국가 3권의 한 축인 국회를 팽개치고, 제1야당의 유력한 대선후보로 당내 영향력을 발휘하여 세월호특별법 난국타개란 그에게 주어진 국가적 책무조차 내동댕이치고 광화문 광장에 달랑 "유민아빠 살려내라!"는 팻말 아래 쭈구리고 앉은 문재인에게 실망 넘어 분노가 솟는다. 문재인아.....김영오가 죽기라도 했냐? "유민아빠 살려내라!"니....김영오가 문재인에게는 5,000만 국민을 위한 국정과 경제활성화보다 중요한가? 이 얼척없는 인간아!
달랑 "유민아빠 살려내라!"란 엉뚱한 구호를 걸고 덥수룩한 수염을 기르고 쭈그리고 앉아 뚜렷한 목적도 없이 단식하는 문재인은 옛날 몸 파는 2급 기생 은근짜의 모습이다. 김영오 단식 열기에 빌붙어 곁불이나 쬐자고 은근슬쩍 달라붙은 문재인의 행태는 거렁뱅이 노숙자의 모습이며, 영락없이 겉보기에는 어리석은 것 같으나 속은 음흉하고 엉큼한 사람을 이르는 은근짜의 모습이다. 무슨 속셈이라도 있는겨?
이성과 합리성을 지닌 온건주의자 문재인은 어디로 가고, 왜 현재의 문재인은 점점 추한 매춘부와 거렁뱅이 노숙자, 파락호의 똘마니, 음흉하고 엉큼하게 은근슬쩍 빌붙는 은근짜의 모습으로 다가오는가?
지금까지의 합리적 온건주의자 문재인은 허상이고 은근짜 문재인이 실상 인가?
통진당 정의당 금속노조 민노총....등이 문재인과 동참 투쟁한다니....문재인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