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민련 악당은 국가와 국민을 세월호특별법에 함께 몰아넣고 동반자살(同伴自殺)하려는 최후 발악 동귀어진(同歸於盡)의 살수(殺手)를 휘두르며 장외 강경투쟁을 선언 행동에 돌입했다. 새민련의 옛 동패들인 통진당과 정의당과 각종 반국가 반정부 불순세력 패거리들도 이들을 기다려왔고 곧 얼싸안고 합세할 것이다. 국민들은 새민련을 비롯한 강경 장외투쟁 악질 깡패들의 같이 죽자는 동귀어진(同歸於盡) 살수(殺手)에 당하지 않도록 멀찍이 서서 이 악당들의 깽판을 구경만 해야 한다.
이런 악당 새민련의 동반자살 동귀어진의 살수인 강경 장외투쟁에 반대하여, 4선인 김성곤, 김영환 의원, 3선인 김동철, 박주선, 변재일, 주승용, 조경태 의원 재선인 안규백, 유성엽, 이찬열, 장병완 의원 초선인 민홍철, 백군기, 이개호, 황주홍 이상 15명이 1차로 연판장에 서명했다. 새민련 국회의원 130명 중 15명 외에도 50여명의 의원들이 새민련의 최후 자살수 강경 장외투쟁에 반대하고 있어, 연판장 서명자 수는 금방 5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새민련 강경 장외투쟁 반대 연판장 서명의원 수가 30명을 넘어서면, 서명파 새민련의원들을 중심으로 탈당-분당-창당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어 신당창당이 조만간 실현될 것이다. 신당 출현은 시대 여건과 상황으로 필연이며 시대와 국민의 요구다. 이 신당은 국회선진화법의 타협과 조정 정신을 살려 새누리와 새민련을 상대로 타협과 조정을 하고 각 법안의 시시비비를 가려 3/5(180명)의 국회선진화법 장애물을 넘어 국회 본회의 상정을 실질적으로 결정하는 Casting Vote를 행사할 것이다.
이 신당은 과반다수 허깨비당 새누리의 코를 꿰고, 깽판 가투 전문 제1야당 새민련의 고삐를 잡아 아우르고 어우르며 국회선진화법이란 암에 걸린 국회를 완전 장악하여 암의 장해/장애를 극복하여 국가와 국민을 위한 대의의 전당으로 국회를 정상화시킬 것이다. 새로 출현할 신당은 정도정치와 국가를 위한 정치 및 타협과 조정의 정치를 국민 앞에 선보여 열렬한 환호와 갈채를 받아 제 19대 대선에서도 신당이 대권을 획득하고, 20대 총선에서는 국회의 3/5(180석)의석도 확보하여 국회선진화법이란 암세포 덩어리도 제거하거나 활용하여, 선진 국회운영의 모범을 보일 것이다. 새민련 애국 의원들의 분당 - 탈당 -신당창당을 고대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