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민련이 또 거리에 나 앉는다지.
작년엔 국정원 직원댓글 트집 잡아 길거리 노숙하더니
이번엔 세월호 유가족들 특권층 만드는 특별법 투쟁으로
또 노숙하겠다는 군.
원래 불량배들은 거리로 나가 행패 부리길 좋아하지.
이건 아무리 때리고 벌을 줘도 못 고치지.
피가 더러워서 그러기에 죽어야 고칠 수 있는 병이야.
애비구실 전혀 안하다 죽은 자식의 시체장사로
한몫 챙기려는 막장인간 김영오의 단식투쟁에 합세하는
당의 분란 메이커, 문재인의 저의는 무얼까?
이를 기회로 무력한 박영선을 몰아내고 당권을 잡겠다는 거겠지.
그래야 차기공천권 독식으로 자기사람들 일색으로 당을 장악,
차기 대선후보로 다시 나서겠다는 음흉한 꼼수지.
그게 과연 될까?
국민에게 미운털이 왕창 박힌 문재인은
차기총선에서 조차 부산 사상의 딸 손수조의 수조통에
빠져 죽을 가능성이 높을 거야.
이번에 장외투쟁을 주도하는 당대표 박영선의 속셈은
이런 문재인의 당권 쟁취의도를 분쇄하겠다는 나름 방어수단이지.
이들이 국민을 팔고 민주주의를 팔고 이번엔 유가족을 팔지만,
다 자기들 정치적 이익을 도모키 위해 이용하는 정치 사기꾼 짓이지.
이제 국민들에게 완전 각인되었어.
새민련은 노숙자들의 안식처 노숙정당으로 찍혔지.
국회의원이냐, 노숙자냐?
정당이냐, 노숙단체냐? 라는 비아냥 속에
악수의 악수만을 고집하는 새민련은 자폭단계에 접어들고 말았어.
지난 재보선에서 국민의 버림을 받은 새민련은
당내에서도 “국민의 평균적인 생각과는 자꾸만 거꾸로 가는
당의 앞날이 걱정된다“며 자포자기 기류가 흐르고 있다지.
스스로 정당이기를 포기하고 노숙단체로 전락한
야당 실종시대가 개막되었으니 이제 길은 하나 밖에 없지.
국민의 왕따를 받아 이래저래 죽은 몸이니 해체 밖에 딴 도리가 없어.
새민련엔 그대로 붙어있어 봐야 정치생명만 단축하는 거니
살 길 찾아 각자도생(各自圖生)하는 것뿐야.
지금 야권엔 종북무리 및 그들과 한패인 친노 떨거지 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또 신당을 꾸려봐야 새민련의 재탕이지.
안철수는 이미 증명되었듯이,
당을 이끌 능력도 포용력도 없는 졸장부에다
자기 돈을 써야하는 당 운영자금이 아까운 수전노라
절대 신당을 차릴 꾼이 못되지.
그렇다면, 새누리 김무성에겐 좋은 챤스야.
오갈 데 없는 새민련 의원들 대거 포섭에 나서는 거지.
진성 종북들만 빼고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거야.
넉넉잡아 40 명만 빼와도 국회의원 제적 2/3를 넘겨
국회선진화법의 굴레를 돌파할 수 있어.
새민련 내 비교적 성분이 양호한 의원을 대상으로
차기 해당지역 공천만 확실히 보장해 준다면,
세월호와 함께 침몰하는 새민련에 남아있을 사람 별로 없을 걸.
벌써 이번 장외투쟁에 반대하는 온건파 의원들
20명 가까이 반기를 들고 있다잖아.
자 이제 능력을 발휘해 봐! 김무성!
그래서 당도 대통령도 나라도 모두 살리는
대박을 날려 보라구.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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