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딸 외면한 김영오! 딸 영혼 앞 단식에 국민은 분노
‘이혼 후 두 딸을 어렵게 키우던 유민 아빠’라는 유족이 교황에 전한 편지는 거짓
자칭 유민아빠라던 김영오 금속노조 전문 시위꾼, 단식의 진정성 믿는 국민 없어
김영오 교황께 건넨 편지 ‘잘 때 유민이에게 팔벼개’를 해준 나를 좋아하던 딸 거짓
세월호 유족에 등 돌린 민심
세월호사건이 새정치연합의 정치적 자산에서 정치적 부담이 되고 있다. 8월21일 여론 조사에서 여야재협상안대로 통과45.8%, 유가족 뜻대로 재협상 38.2%로 7.3% 차이가 났다. 8월1일 조사에서 응답자 53%가 ‘수사·기소권을 주자’던 때와 비교하면 세월호 민심이 싸늘하게 식었다.
민심이 등 돌린 이유는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들은 사고 책임의 비중이 선장·선원>청해진해운·유병언>해경·정부 순이다. 그런데 유족과 종북세력들이 모든 잘못을 대통령에 있다며 박대통령 무력화에 이용하고 있다.
유가족들은 청와대가 아니라 청해진해운·구원파에 몰려가 시위를 했어야 했다. KBS→청와대→국회본관→광화문→다시 청와대 앞의 농성 코스에는 유족보다 종북세력이 판을 치고 있다.
세월호 유족들은 광우병 촛불폭동 100일보다 긴 5개월 째 정부와 국회를 발목 잡고 민생법안처리가 늦어지면서 민생고에 목숨을 끊는 서민들이 이어지고 있다. 세월호 희생자만큼 이들 사회적 약자의 생명도 소중하다. 지금 결딴을 내려야 할 쪽은 대통령이 아니라 유족들이다. 그리고 정부와 국회를 압박할 것이 아니라 청해진해운과 유병언일가에 책임지라고 농성하는 모습도 보여야 한다. 세월호 유족이 안하문인이 되어가고 있다. 국민의 분노가 지켜보고 있다.
종북세력으로 조직된 세월호 국민대책회의
참여연대, 한국진보연대, 통합진보당, 전교조, 정의구현사제단, 민노총, 좌익교육감, 좌파연예인 등 800여 개 단체로 구성된 ‘세월호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새정치연합 친노강경파를 등에 업고 유족들을 강경노선으로 몰고 가고 있다.
'세월호 국민대책위원회'는 8월21일 기자회견을 열어 "유가족과 끝까지 함께 싸우기 위해 지도부 20여명이 단식 농성에 들어간다"며 "이제부터 모든 방법을 동원해 청와대를 향한 시민행동을 조직, 세월호 참사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을 묻겠다"고도 했다. 이 단체에는 한·미(韓美) FTA 반대 시위, 광우병 촛불 시위, 지난 대선 불복 촛불 집회의 단골 주동·출연자들이 모여 있다. 이들 머릿속에는 세월호를 빌미로 제2의 광우병 사태를 일으켜 박근혜대통령을 이명박 대통령처럼 무력화시킬 궁리만 하고 있다.
단원고 유족들은 광우병 사태 이후 지겹게 봐온 ‘대책회의’라는 종북세력들에 의해 순수성을 상실하고 종북 정치집단으로 변질되어가고 있다.
‘국민대책위원회' 목소리가 커지면 커질수록 세월호 문제는 정치싸움과 한풀이로 변질되어 유가족과 국민 사이의 거리도 그만큼 멀어지게 된다. 이미 많은 국민들이 세월호에 등을 돌리고 있다는 사실이 7·30 재·보선에서 민심으로 나타나 야당을 심판 했다. 세월호 때문에 많은 사람의 생계가 걸려있는 민생 법안들이 전부 볼모로 잡혀 있다. 대다수 국민의 인내도 한계점에 도달해 있다. 유족을 이용해먹고 떠날 ‘국민대책위원회'에 유족들이 속아 국민들 증오의 대상이 되어 가고 있다.
금속노조 비정규직 노조원 김영오
당진 현대제철 협력사는 금속노조 충남지부 비정규직지회 소속노조원들로 인해 결국 회사가 문을 닫았다고 한다. 금속노조는 민노총의 하부조직으로 강성노조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금속노조 신문을 보면 김영오씨는 5월7일 회사로 돌아가 26일까지 근무를 하다가 다시 상경하여 단식에 합류를 하였다고 한다. 그는 전북 정읍출신으로 금속노조 중남 지부소속 아산 명신지회 금속노조원이다.
김영오는 유민 아빠지만 이혼해서 10년간 찾아오지도 않다가 세월호 터지자 염치없이 나타나 금속노조에서 하던 투쟁 방법으로 유족들 강경투쟁에 앞장서고 있다.
희생자인 큰딸 유민이와 막내딸까지 전 부인에게 양육을 맡기고 1년에 두어 번 얼굴만 보고 살아온 무책임한 아빠였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용돈과 양육비도 안 주고 수학여행 가는 것조차도 몰랐던 금속노조원 김씨를 유민이 외삼촌이 비난했다. 김영오는 이혼 후에 전 부인이 딸 둘은 다 키우기 힘드니 한명은 김영오가 맡아서 키우라 하니 자기는 못 키우겠다면서 ‘나한테 보내면 고아원에 보내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비정한 아버지 였다.’고 한다.
전 부인이 애 둘 다 키우면서 양육비로 많이는 아니더라도 20만원이라도 보내라 하니 그 돈도 거절했다고 한다. 그런데 딸 유민이가 죽은 후에 갑자기 나타나서 단식을 하면서 유민이를 사랑했다며 생 쇼하는 게 가증스럽다는 것이 유민이 엄마 측 주장이다.
유민이 외삼촌의 글에는 〚이에 동조하는 개 쌔기 문××, 이놈은 더 웃끼는 넘 표리부동한 넘들 끼리 시작한 곡끼 끝는 쇼를 영원히 이세상 하직할 때까지 하기를...〛이런 말로 동조단식하는 문제인의원도 비판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게 아버지인가..딸 유민이를 버리고 내친 매정한 아빠가 갑자기 나타나 보상금 많이 뜯어내려고 단식쇼를 한다...이러니 전 부인측이 발칵 화가 난거지..
라고 김영오씨를 비아냥거림하고 있다.
국민과 교황까지 속인 파렴치한 김영오
김영오씨는 광화문 시복미사에서 교황을 만났을 때 자신과 세월호 유가족의 편지를 전하고 꼭 읽어 달라고 부탁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직접 건넨 편지에는 "유민이는 나를 꼭 안고 곁에 있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뒤에서 안고 아빠, 아빠 부르고 잘 때 팔베개해주던 딸"이라고 거짓말을 적었다.세월호 유족 편지에는 ‘이혼 이후 두 딸을 어렵게 키우던 유민 아빠’라는 말이 나온다.
일반 국민들은 유민 아빠가 이혼하고 직접 키우던 두 딸 중 하나를 잃은 줄 알았다. 교황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김 씨가 단식하다 병원에 실려 갈 때 마음이 얼마나 아프면 저렇게까지 할까 모두 동정했다. 그런데 이혼 이후 두 딸을 키운 것은 유민 아빠가 아니라 유민 엄마라는 사실이 유민 외삼촌의 폭로를 통해 뒤늦게 드러났다. 김 씨는 자신이 가난해서 양육비는 매달 보내지 못하고 몇 달에 한 번씩 보낼 때도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김영오씨는 교황도 속이고 국민도 속인 파렴치한 짓을 한 것이다.
김영호는 교황만나고 나서 그는 “내 고집이 센지, 박근혜 고집이 센지 보여준다"고 했다. 김영호느는 결국 딸 위해 단식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 무력화시키기 위해 단식한다는 사실을 스스로 밝힌 것이다.
유민이의 외삼촌 윤도원씨가 말하는 김영오
김영오씨 단식에 유민이의 외삼촌 윤도원씨는 "다른 세월호 유가족들이 단식하면 이해하겠지만 김영오씨 당신이 이러면 이해 못 하지. 당신이 유민이한테 뭘 해줬다고. 유민와 유민이 동생 아기 때 똥 기저귀 한 번 갈아준 적 없는 사람이.
누나 너랑 이혼하고 10년 동안 혼자 애 둘 키운 거 알지? 그러는 넌 그동안 뭐 했냐. 1년에 한두 번 보는 게 끝이지"라고 했다. "유민이는 여섯 살 먹었을 때부터 외할머니가 키웠다"고 했다. "유민이가 외할머니와 외삼촌, 엄마, 여동생과 함께 살았고, 김씨와 같이 살지 않은 지는 10년쯤 됐다"며 "아이들은 엄마 밑에 '한 부모(편모)가정'으로 등록돼 있다"고 했다. 그때는 애들을 돌보지 않더니 왜 지금 와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논란이 지속되자 김영오씨는 "2003년 이혼하면서 대출이 많아 방 한 칸짜리 월세방에서 살고 있다. 비정규직 월급으로 이자도 갚기 힘들게 살다 보니 양육비를 매달 꼬박꼬박 보내주지 못하고 몇 달에 한 번씩 보낼 때도 있었다"고 했다.
그러나 돈이 없어 양육비를 주지 못했다던 김씨가 작년 7월 충청남도 궁도협회의 궁도 초단을 딴 것을 두고, 네티즌은 "가입비와 활 가격만 수십만원, 화살 하나에 만원씩 하는 여가 활동은 할 여력이 있었으면서, 두 딸의 양육비를 가끔 보냈다는 것은 너무하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평소 딸에게 잘 못해준 것이 생각나 더 마음 아팠을 수도 있다. 하지만 생전에 아빠 역할을 잘 못한 사람이 사후에 아빠 역할 제대로 하겠다고 나서니 순순히 믿어지지 않는다. 유민 엄마 남동생의 말처럼 “다른 세월호 유족들이 단식하면 이해하겠지만 김 씨 당신이 이러면 이해 못하지”의 분위기가 국민들의 마음속에 이해보다는 분노와 저주를 하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대통령과 끝까지 싸워 이기겠다는 김영오씨의 단식은 자식위해 하는 단식이 아니라 대통령 굴복시키기 위해 하는 단식으로 보여 국민들은 더욱 분노하고 있다. 2014.8.27
이계성=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대한민국 애국시민연합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남자천사 블로그 -http://blog.chosun.com/lgs1941-많은 자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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