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정국... 세계 속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희한한 일이다. 필자는 일찍이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단순 '해상교통사고'라 했다. 사실이 그러하다. 그런데 왜, 이 사고가 국정을 마비시킬 정도로 큰 문제가 되느냐 하면, 단순 사고에 종북들과 기회주의자들의 정치적 목적이 실렸기 때문이다. 국민이 이점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21세기 국민은 지금까지 가장 고학력을 자랑하는 국민이다. 따라서 국민은 현명한 판단을 해야 한다. 이에 나라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세력은 국민적 심판을 받아야 마땅하다.
어찌하여 세월호 사고에 특별한 법이 필요한가? 대한민국은 교통사고법도 존재하지 않는가? 국회의원이란 놈들이 그동안 뭘 했단 말인가? 배가 뒤집혔는데 왜 특별한 법이 필요하냐는 것이다. 그동안은 무슨 법으로 교통사고를 처리해 왔나? 세월호 유좆들은 왜 김영호와 같은 사람을 대표성을 갖게 하는지 모르겠다. 돈을 많이 뜯어준다는 말에 골 아픈 세상 일하기도 힘든데, 그저 쉽게 먹고살게 해준다니 그것이 젤이다 싶은가 보지? 만일 당신들이 그리 생각했다면, 만국민의 지탄 대상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온 국민이 등신들이면 모를까...
대한민국 정치의 가장 큰 문제는 특정 세력의 목적에 맞춰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는 이념적 갈등이라 하고, 이 세력들이 자신들의 세력 확장을 위하여 지역적 갈등을 유발하고, 급기야는 과격한 투쟁을 유발하여 국민을 극단적 감정싸움으로 치닫게 하여 국가의 전복을 노리고 있다는 것에서 심각성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김영삼 정부 들어 고개를 들기 시작하여, 김대중 노무현을 거쳐 사회 저변에 깊숙이 뿌리내려 지속적으로 국정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들 좌익세력은 소수에 불과하지만, 김대중 노무현 시절에 만들어진 법률과 각계각층으로 진출한 율사들의 철저한 보호받으며, 대한민국의 국정을 어지럽히고 있다. 이점을 국민은 알아야 한다. 단적인 예로, 얼마 전 고 김대중 대통령의 사망 기념일에 북한의 김정은이 전달하는 조화를 받으러 박지원을 필두로 하여 그들 세력은 개성을 방문했고, 그들은 거기서 받아온 조화를 대한민국의 대통령 화환보다 높은 곳에 영광되게 모셨다. 이는 그들이 무엇을 위해 투쟁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북한 정권이 김대중의 추모일을 맞아 진정한 추모를 원했다면, 자신들이 직접 화환을 들고 왔어야 했다. 김정은이 추모 화환을 받아 가란다고 쪼르륵 달려가서 받아오는 행위는, 명(命)을 거역할 수 없는 그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사태가 이러하니 대한민국의 녹봉을 받아먹고 북한의 명을 따르며, 대한민국 정부의 정책은 목숨 걸고 반대하는 저들을 우리는 야당이 아니라 반국가단체라 해야 마땅하고, 이들을 국가 반역죄로 처벌해야 할 것이다.
저들 세력의 면면을 살펴보면, 데모 대 출신이거나 감방 경력자, 정부를 향해 거침없이 독설을 내뱉는 자들이다. 저들은 반국가적 성향의 인사들을 제1의 영입 대상으로 하는 참으로 악(惡)한 집단(集團)이다. 이들 집단을 없애야만 대한민국의 진정한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 또한, 저들 세력은 통일 후에도 걸림돌로 작용할 소지가 많다. 왜냐하면, 근본이 악하기 때문이다. 근본이 악한 인간들은 평화를 싫어한다. 지옥과도 같은 혼란만이 저들을 기쁨으로 들뜨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악(惡)의 향연(饗宴)이라 한다.
새민련의 이런 사악한 인재 발굴 제도는 세월호를 타고 결국 김영오란 인물을 낳았고, 인간말종 김영오는 이렇게 또 세민련의 비례대표 한 자리를 거머쥐게 될 모양이다. 김영오 같은 자가 국회에 들어가면 국회가 제대로 입법 활동을 할 수 있을지... 이래저래 대한민국 국회는 국고 낭비의 요람이 될 것이다. 생산성 제로(0)국회, 현 대한민국 국회의 모습이다. 제 할 일 못 하고 세월만 보내고 있는 국회, 언제까지 이들에게 국민의 혈세를 지급해야 하나? 대한민국 국민은 이제야말로 정신을 차릴 때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