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의 농민은 힘들다.
1970년대에는 국민 1인당 년간 쌀 소비량이 150Kg에 달했는데 작년에는 겨우 80kg에 턱걸이했다.
더구나 우르과이라운드 협정이후 미루고 미루던 수입쌀 시장도 개방해야할 싯점에 이르렀다.
이런정도로 우리 농민은 안팍의 어려움에 처해있다.
작금에 세월호가지고 장난치는 문제인을 비롯한 정치인들과 불순분자들이 너도나도 단식을 하는것은,
쌀 소비촉진운동을 벌여도 부족한판에 이 무슨 회괴망측한 작태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단식을하면
그것은 힘든 농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일이다.
작년의 재고쌀도 수십만톤이 창고에서 썩어가고 보관비로 국민의 혈세가 년간 수천억이 낭비된다.
농민들이여 쌀소비를 줄이고 당신들의 가슴에 대못을박는 저 가증스런 무리들을 용서하지말라!
수입쌀보다 우리농민이 피땀흘려 농사지은 우리입맛에맞는 우리쌀을 많이많이 소비해주는것도
농민을위하고 애국하는길이 아닐까?
다시한번 주장하는데 농민들이여 당장 새민련을 방문해서 항의하고 광화문에 펼쳐진 단식이라는 그 저주의 굿판을
당신들의 손으로 철거시켜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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