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호프 유민 아빠께서 보험금을 노리고 단식을 한다는 의혹 제기에는 "
여행자 보험으로 동부화재에서 1억원이 나왔는데, 나는 우리 유민이한테 해준 게 아무것도 없어서 보험금 10원도 안 받고 유민 엄마한테 전액 양보했다"고 했다는데...
세월호 희생자에게 지급되는 보상금은 여행자보험이 다냐?
혹시라도 그 외의 보험이나 보상금이 나온다면 유민 아빠는
장학금이나 전액 유민 엄마에게 양보 하겠다는 각서라도 쓸 수 있나?
그게 아니라면 유민 아빠는 눈 가리고 아옹 하는 고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