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은 일촉즉발[一觸卽發 = 한번 닿기만 해도 폭발]의 누란의 위기에 처해있다. 작금에 의회정치는 사라지고 이름도 생소한 어떤 집단들은 국민들의 대표기관인 입법부의 국회를 우롱하는것도 모자라서 의회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삼권분립의 제도에 도전하면서, 자기들의 이익을 추구하고져 국민들을 볼모로 잡고 북괴 김일성 왕조 집단들의 추임세에 놀아나는
종북 집단들이 활거하고 국가의 최고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권위를 무참히 짓밟고 있지만, 그 어느 지식층 지도자들도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자기들의 손익에만, 주판알을 팅기고 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오늘날까지 연연히 지켜온 것도 우리들의 애국선열들과 우국지사들이 피흘린 댓가이다. 그런데 우리의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북괴 김일성 왕조에 충성하고
그들의 주체사상에 눈이먼 악랄한 악의축인 저들의 마수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오늘날 대한민국을 김일성 왕조에게 송두리체 상납하고져 하는, 통진당 발갱이들의 조작과 음모에 우리 국민들은 그넘의 민주주의란 허울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한번 보라! 대한민국의 중요기관과 수 많은 어용기관 단체들은 이미 저들 종북들에게 함락당한지 오래이다.
대한민국에 골수 발갱이만 해도 35 만명이고, 그들의 세력에 규합하고 동조하는 무리들이 어림잡아 350 만명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인구 5 천만 명에 저들의 세력은 불과 16 분의 1 밖에 안되는 소수의 무리들이다. 그런대도 저들을 제압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은 대한민국의 중요 기관부처에 핵심으로 포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대중이가 정권을 잡으면서
김영삼이와 합작 공모하여 발생시킨 아이앰 에프 구조 조정을 핑계로, 그 당시 공무원을 3 만명 모가지 자르고 자기의 수족을 임기말까지 4 만명을 충원한 것이 지금 그들이 새끼를 치고, 분화[分化]를 한 것이 이제는 종북세력들이 350 만이나 양성이 된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지금 합법을 가장하여 대한민국을 유린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중요기관인 행정부를 비롯해서
사법부 입법부안에도 골수 종북들이 절반은 차지할 것으로 본다. 어디 그곳 뿐인가? 정부에서 운영하는 어용단체들 2800 개가 거의 저들의 수중에 떨어졌고,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되고 입이되어야 할 언론은 90% 가 저들의 발아애 꿇린지가, 아 ~ 옛날이다. 국방부. 교육기관. 법원. 검찰. 경찰. 정보기관 등등 저들의 마수가 뻗히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인데,
박근혜 대통령이 아무리 국정을 펼치고자 한들, 저들의 농간에 결국은 헛수고만 연발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과거 애국 군인들처럼 우국에 불타는 군인들이 있다면, 군사혁명이라도 해서 이 난관을 바로 잡을 것이지만, 이제는 그것도 이미 물건너 간지가 오래이다. 군수뇌들조차 김대중 노무현 종북들이 키워준 똥별들이 군부핵심에서 또아리를 틀고 있으니 군의 혁명도 어려운 것이다.
그렇다면 길은 단 한가지 뿐이다. 대통령 영[令] 제 21450 호인 국민투표 법안으로서 국가의 위기를 헤처 나가는 길 밖에 없다. 이미 국회도 무용지물이 된 이상, 대통령의 마지막 의사 권한인 국민투표 법안을 공표해서 국회를 해산하고, 시 군 구 의회를 폐지하고 대통령의 임기를 7 년 단임으로 하는 법안을 국민들에게 물어보는 길 밖에 없다. 국민투표 법안이 가결이 되면 새로운 국회를 소집하고
국회의 정원을 지금의 300 명에서 100 명으로 축소하고 국회의원들이 누리고 있는 면책특권과 200 개가 넘는 국회의 특권을 모두 폐기하고 헌법재판소를 없에고, 수사권은 경찰에게 기소권은 검찰에게 양분하는 법안을 국민투표에 부치고 그것이 가결이 된다면, 현 대통령은 7 년의 단임제로 하고 부결이 된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고 새로운 대통령을
국민들이 선출하면 될 것이다. 이것만이 대한민국을 누란의 위기에서 구하는 길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최선의 선택인 국민투표법안을 즉시 공표하라! 종북[從北]들이 원하는 것은 민주주의도 아니고 대한민국도 아니다. 저들이 바라는 것은 북괴 김씨왕조에게 대한민국을 상납하는 것만이 저들이 바라는 것이다. 이제 선택은 우리 국민들에게 맞겨달라!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