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야당은 적이다!
세상천지 대한민국 야당 같은 족속들은 보다가 처음이다.
말이 통하지 않으니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요.
국민을 위하지 않으니 정치인이 아니다.
저 처죽일 놈들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이유는?
자신들의 우두머리 사망 기념일에 나타났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방석도 없고 북한의 김정은은 양탄자로 모신다.
지질이도 악독하여 자신들의 목적만 달성하면
수단은 아무리 악하여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싸이코패스의 전형이다.
하나같이 그런 흉측한 인격체만 반기고 찾아 나선다.
악을 선으로 포장하여 국민의 눈을 속이는 수단은 가히 신의 경지다.
언행은 절대 일치할 필요 없고 거짓말은 주식이다.
남한 국민의 돈을 뜯어 종북사업 하려니 치졸할 수밖에 없다.
문제는 덜 깨인 국민이 문제다.
저들은 정권을 잡으면 좋겠지만,
각처에 목숨 걸고 밀어주는 세력이 30%면 차고도 넘친다.
누굴까~요? 그런 국민...?
대한민국은 언젠가부터 투쟁세력이 지배를 해왔다.
그 소수의 투쟁력이 공권력을 앞선다.
국회도 나라도 소수가 잡고 흔들고 있다.
정부는 나무 꼭대기에서 떨어질까 노심초사 안절부절
눈치만 살피고, 어디든 종북들만 붙으면 성지가 되고
누구든 종북들과 함께하면 영웅이 된다.
나라를 지키다 순국한 열사는 당연히 죽은 거고
반국가 폭동세력이 의사가 되고 연금 타 먹는데다
자신들과 동조하면 의사가 되고 평생 먹고 살게 해준단다.
국민 세금으로 자신들의 영구적 표밭을 공공연히 넓혀간다.
따라서 자신들 계파의 승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참으로 계획적이며 조직적이다.
그럼에도 그들을 추종하는 무지한 무리들은 그걸 알려나?
알려나???
[첨]1963년 박정희 대통령의 46세 때 선거유세 발언!
"한국의 야당이라는 사람들은 무조건 정부에 관해서 반대하는 것이 야당입니다.
무조건 반대하고 무조건 생떼를 쓰고, 있는 소리 없는 소리 거짓말하고,
앞으로 우리가 잘 될려면 정부도 잘해야 되겠고, 여당도 잘해야 되겠고,
국가의 공무원도 잘해야 되겠고 모든 사람이 다 잘해야 되겠지만,근본적으로
하나 고쳐야 될기 있다면, 이런 '사고방식'을 고쳐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세월이 이렇게 지났건만... 토시하나 고칠 필요없이 수긍이가는 것은 저들은 변하지 않는다는 증겁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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