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4 월 16 일에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건은 분명히 종북들과 유병언이가 합작으로 일으킨 계획적인 사고이다. 그 이유는? 그 당시 국내 정치상황은 통진당 이석기의 내란음모 사건과 김한길 안철수가 이끌고 있던 새정치 민주연합[새민련]의 지지율이 16% 대에 머물렀고, 만약에 그대로 지지율이 굳어진다면 새민련과 통진당의 해체가 불가피 했을 것이었기에,
저들은 6,4 지방 선거를 단 50 여일을 앞 두고서 세월호 사건을 발생케 한 것이다. 유병언이가 누구인가? 그는 전두환 정권당시에 오대양 사건으로 4 년동안 감옥에서 형량을 살았고, 세모의 부도로 인한 수 천억의 빛 때문에 도산을 당했던것이 김대중 노무현 정권 당시에 수 천억의 빛까지 탕감받으면서 다시 기사회생을 하였고, 오히려 그전보다가 더 사세를 확장한 것이
바로 노무현정권과 문재인이가 대통령 비서실장을 할 적이다. 그런데, 묘하게도 유병언이는 한국기독교 침례회 구원파란 교단을 만들어서 수 많은 성도들의 돈을 갈취하고 강압적으로 헌금을 받아서 자기의 부를 축적하고, 정부의 각 기관단체와 사회단체들에게 엄청난 뇌물을 상납하고 각종 이권과 회사를 문어발식으로 확장하면서, 종교지도자가 아닌 종북들의 하수인을 하는
정치모리배로 전락을 하면서 그의 악명을 드높인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각계각층의 이름있는 자들이 유병언이이게 돈을 받지 않고, 그의 장학생이 아닌자가 없을 정도로 그의 인맥이 정 관계는 물론이고 언론과 연예계에까지 손과 발을 뻩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되어있다면, 과연 그가 김정일의 고정 간첩이 아니라고 항변[抗辯]할 자가 있을 것인가?
그래서 종북들은 위기의식을 느끼고 김정은에게 협력을 요청한 것이고, 김정은이는 유병언 고정 간첩에게 지시를 내린 것이 바로 세월호 침몰사건이다. 그 이유는?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기전 30 일전에 김정은이는 분명히 우리 한국에 선전포고를 했다. 멀지않아 남조선에서는 생각도 하지 못할 엄청난 무자비한 큰 사건이 발생할 것이다 라고 했다. 그것이 바로 세월호 사건이란 것이다.
세월호 사건은 처음부터 계획적이고 치밀하게 전술 전략적으로 이루어진 사건이다. 인천 안산시의 단원고 학생들을 희생의 제물로 삼은 것을 보드라도 저들의 악랄함은 극치[極恥]를 이룬다. 특정지역의 사람들이 많이 사는 그 곳 학생들과 지역민들을 상대로 저들은 작전 반경에 둔 것이고, 모든 정황상 사전에 치밀하게 조작한 것이다. 지금 세월호 희생자 가족중에 유독
특정지역의 사람들과 특정단체 집단들이 앞에 서서, 세월호 사건을 가지고서 정부의 공권력에 대하여 온갖 갖은 음해와 반정부 타도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것만 보아도, 능히 그 실체를 알고도 남음이 있다. 세월호 사건이 발생하고 난 후에 세월호 유가족이라면서 대표를 자청해서 맡은 자중에는 자기 가족들중에 세월호 사건과는 전혀 상관이 없슴에도 자기가 앞장서서
이상한 짓을 한 유경근이라는 자도 알고 보니 통진당 소속의 도의원 후보자였던 것이고, 이번에 대표로 앞장서서 40 일간 단식투쟁을 벌린자가도 알고 보니 민주노총 출신이라는 것은 바로 저들은 종북의 하수인이라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문죄인이가 김영오가 탈진하니까, 대신 자기가 단식투쟁을 하겠다고 지금 청와대앞에서 갖은 오만을 다 떨고 있지만 참으로 가소로운 것은
유병언이가 부도가 나서 죽을 지경일때 수 천억의 빛을 탕감해주고 유병언이가 발갱이 짓을 마음놓고 하도록 도와준 사람인 주제에 이제는 종북들의 방패막이가 되겠다고 하는 자가, 과연 대한민국의 대통령 후보까지 나왔다는 것이 경이로운 지경이다. 대한민국의 국체[國體]를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국가정책을 사사건건 반대만 하는 종북들을 감싸고 도는 자도 그 역시
발갱이가 아닌가 말이다. 노무현이가 앤앨앨 해상 영토를 북괴 정권에게 넘겨주려고 했던 앤앨앨 공문서의 사초까지 폐기한 자가 과연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에 합당한 것이며? 대한민국의 대통령까지 넘본다는 것은 자유대한민국의 오천만 국민들을 모독 하는것이 아닌가 말이다. 세월호 사고 유가족 대책위에게 경고한다. 당신들의 가족들이 억울하게 희생된 것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가슴아프게 생각한다. 그리고 철없는 애들이 정치적으로 희생된 것에 나는 울분을 느낀다. 그러나 나라의 근간을 뒤엎는 매국노의 발갱이짓은 이제 여기서 멈추어 주길 바란다. 세월호때문에 당신들은 지방선거에서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수사권이니 기소권이니 하는 북괴 노동당의 무리들이나 할 짓을 더이상 여기서 끝내라! 정히 당신들이 억울하다면,
북괴 김정은이와 당신들의 주구[主救]들인 종북 정치꾼들에게 그 책임을 물어라! 지금 대한민국의 국민들 수준은 당신들의 응석이나 받아줄 멍청이들이 아니란 것을 통감하라! 자식과 부모형제들의 희생을 담보로 더이상 국론을 분열시키고, 나라를 병들게 한다면 당신들의 설자리는 결코 없을 것이고, 역사의 준엄한 심판에 영원히 그 이름들이 죄인으로 남길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