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초 안동 촌노가 일흔살이란 인생을 살아오면서, 아직까지 비행기를 한번도 타보지 못했고 그 흔한 외국여행과 제주도 여행을 한번도 하지 못했다면, 아마 우리 독자님들께서는 저의 말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워낙 바쁘게 살다가 보니 남들처럼, 그 흔한 외국여행이나 제주도 여행을 한번도 하지 못했지만 우리 선 후배들은 금강산 구경도 몇번식 했다는데, 안동 촌노는
그런 기회가 몇 번인가 찾아와도 경비가 많이드는 여행을 마음놓고 다녀 보지 못하다가, 그저께 전국 농업 경영인 대회가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관계로, 선배 경영인의 한 사람으로서 모처럼 생전 처음 국내선 김해발 제주행 비행기를 타보게 되었고, 항상 미디어 매체나 방송을 통해서 보던 제주도의 실상을 이번에 삼일동안 제주도의 구석 구석을 살펴보는 기회를 갖어본 것이 고맙고,
한편으론 이번 행사에 같이 참석하지 못한 동료 후배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입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생전 처음 찾는 제주도 관광이 첫날부터 비가나리고, 우중[雨中]에도 우산을 쓰고서 이름있는 관광코스를 두루 두루 살펴보는 것도 감회가 세로웠지만, 가는 곳마다 관광지의 주변에는 인적이 드물고 활기가 없는 모습을 볼적에는 안타까운 마음 뿐이었습니다.
관광지가 지금은 성수기임에도 사람이 없다는 것과 관광지 주민들의 표정 또 한 근심스러운 모습은 보는 사람들마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무었인지? 저는 그곳 주민분들에게 물어보았더니,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금년 봄에 발생한 세월호 사건때문에 제주도의 관광사업은 예년에 비해서 30% 선에도 못미친다는 것이었습니다. 전에 같으면 지금 손님들이 들어차서
숙박시설을 구하기가 어려운대도 요즈음은 빈방이 즐비하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이번에 농업경영인 전국대회가 개최되어서 몇 만명의 손님을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하더군요. 어디 제주도 뿐이겠습니까. 우리나라 전지역의 관광지가 개업 휴점 상태이고 특히 금년 여름철 성수기인 해수욕장은 예년에 비해서 피서객이 반으로 줄었다는 것이고, 세월호 추모때문에
술집은 물론 노래방까지 숨죽이면서 세월호 사건으로 희생된 영혼들과 유가족들을 추모 하고 위로하면서, 은인자중하다가보니 소비심리는 약화가되고 관광사업은 침체일로[沈滯溢路]에 있고, 친한 사람들까지 농담도 가려야 할 정도로 주변 사람들의 눈치와 세월호 유가족들의 눈치까지 바야 하는 서글픈 신세들이다. 그런데 세월호의 일부 유가족들은 자기 가족들의 불행을 오히려
자기들의 인생사에 돈방석[燉芳席]인줄 착각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 참으로 불행한 일이다. 어디 우리들이 사는 세상에는 세월호 사건만이 불행은 아니지 않는가? 하루에도 수 천명이 억울한 죽엄을 당하고 자기들이 무엇때문에 죽는지도 모르고 한많은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부지기 숫자이다. 다만 세월호 사건은 북괴 고정 간첩 유병언이와 종북들이 합작해서
대한민국의 사회를 혼란케 하고, 자유 대한민국을 전복할려는 작계에 의한 전술 전략적인 사고에 희생된 것으로 바야 한다. 그예로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배경 또 한 안개속이고, 세월호 유가족의 대표란 자들 또 한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집단들의 핵심 단체 소속이란 것만 보아도 저들의 악랄한 흉계를 우리는 알아야 한다. 자식들과 부모님들이 억울하게 희생이 되었다면,
이제는 그 모든 시름을 잊고서 자기들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언제까지 대한민국 국민들의 선량한 가슴에 비수를 꽂고 있을 것이며, 나라의 경제를 박살내고 대한민국을 망하게 할 것인가? 이제는 당신들의 그 치졸한 짓거리를 우리 국민들은 다 알고 있으니, 세월호 사건을 여기서 매듭 지워 달라! 당신들의 부모형제 자식들의 억울한 희생을 더이상 욕되게 하지 말라!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