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세월호라면 지긋지긋해 한다. 그놈의 세월호를 평생 울궈먹을 거냐며 분노하는 사람들이 많다. 택도 없는 특별법 주장은 순수한 유가족의 뜻이 아니리 정의당, 통진당 등 종북무리가 개입하여 정권을 흔들려는 목적으로 기획한 불순의도임은 알 사람은 다 안다. 유가족 대표라는 작자는 ‘세월호는 박대통령을 임기 말까지 괴롭힐 수 있는 좋은 호재’라고 떠들며 그 불순 의도를 여지없이 드러냈고 종북 장하나는 “박대통령은 국가의 원수”라는 패륜적인 막말을 지껄였다. 그래 국가의 元首이자 종북무리의 원수(怨讐)가 맞다. 이 대목만 봐도 종북무리는 가차없이 소탕해야할 국가악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불순 종북무리가 기획한 세월호특별법에 편승하여 정치적 이득을 보려 정치공세를 펴던 새민련이 이젠 세월호에 갖혀 꼼짝달싹 못하는 식물정당이 되자 특유의 책임 뒤집어씌우기 수법을 펴고 있다. 지들이 벌려놓고 속수무책 방법이 없으니 이제는 대통령만이 유일한 해결사라며 염치없는 구원요청으로 나자빠진 것이다.
누가 특별법 만들라고 부추기기나 했나? 종북무리와 짝짜꿍하여 지들이 대통령 골탕 먹이려는 정치적 의도로 왕창 판을 키워놓곤 감당이 안 되니까 여당과 대통령에게 해결해 달라고 떠넘기는 못난 놈의 아우성이다. 지들이 싸질러놓은 똥을 지들이 치워야지 왜 대통령에게 치우라는 건가? 웃겨도 아주 쌍 제곱으로 웃기는 짬뽕들이다.
이참에 청와대에서 다음과 같은 선언으로 아예 선을 확실히 그어버려야 한다.
“특별법의 배후에는 순수한 유가족의 뜻이 아닌 불순세력의 정권 흔들기 의도가 숨어있다. 수사권과 기소권 주장은 사법부를 부정하고 나라의 법치주의를 흔드는 것이기에 지구상에 둘도 없는 이 황당한 요구를 어떻게 들어 주겠는가? 세금, 제세공과금 등 기타 과도한 특혜요청은 국민 형평차원에서도 용납할 수 있 는 성질이 아니다. 유가족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이루어질 것이다. 국민전체를 아울러야 하는 정부 입장으로선 그 이상의 과도한 특혜는 국민정서가 반발할 것이기에 들어줄 수가 없다.“
이렇듯, 세월호 사태를 종결시키는 대통령의 최후통첩성 발언을 국민들은 듣고 싶어 한다. 해결방도가 없는 새민련도 내심 이를 바라기는 마찬가지다. 그래야 세월호 정국을 끝장내고 나라를 정상 상황으로 되돌릴 수 있다. 이런 사태가 와선 안 되겠지만, 선언 후에도 행여 새민련과 중북무리가 생트집 저항으로 국회가 계속 마비되고 정국이 혼돈에 빠지면, 그땐 나라를 구한다는 사명감으로 대통령이 중대조치 곧 비상계엄령 발동이 필요하다.
“불순세력이 준동하는 이런 상황에선 도저히 나라를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가 없다. 나라와 국민생활이 더 이상 혼란과 도탄에 빠지는 걸 대통령으로서 방관할 수 없 다. 불순세력이 사라져서 나라가 정상화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국회를 임시 해산하고 모든 정치활동을 제한한다. 시급한 경제살리기 법안 등은 대통령 직권으로 집행한다. 더불어 비상기간 동안 특별 법원을 운용하여 정치사범과 사회혼란을 야기하는 불순무리와 무책임한 언론계를 단죄토록 하겠다.“고 비상체제를 선언한다.
이러한 초강경 정책을 쓰지 않으면, 지금과 같은 상황흐름에선 우리나라를 제대로 통치할 수가 없다. 선진국 수준의 민주주의를 실행할 만큼 정치 환경이 성숙되기는커녕 미개한 정치인들이 불순무리에 끌려 다니기 때문이다. 분탕질치는 종북무리가 있는 한 우리나라는 동력을 잃고 앞으로 나갈 수 없기에 대대적인 종북 소탕전쟁은 불가피하다. 요즘 따라 주위사람들이 이런 말을 많이 한다. “이대로는 안 된다. 빨.갱이 놈들 모두 확 때려잡아야 한다. 제2의 박정희가 나타났으면 좋겠다”는 것이 국민의 전반적인 분위기이기에 대통령의 비상조치는 공감과 호응을 얻을 것이다.
60년대 말 영국에서 탄광노조의 시위가 격렬하자 기마대로 진압하여 사상자가 발생했다. 야당과 언론이 마가렛 대처를 향해 ‘사임하라’며 집중 비난을 쏟아냈다. 이에 대처수상은 “기마대 진압은 잘못되었다. 앞으론 탱크부대를 동원 하겠다”는 한 술 더 뜨는 강경책으로 반대파의 기를 꺾고 사태 수습에 성공, 영국 역사상 윈스턴 처질과 더불어 가장 훌륭한 통치자로 기록되고 있다.
이렇듯, 나라지도자는 흔들림 없는 강단과 소신으로 밀어붙여야 하고 정치수준이 후진적인 상황에서 필요시엔 초강경 통치력을 발휘하지 않으면, 나라가 죽도 밥도 안 되고 표류 후퇴하여 무능한 지도자로 남는다는 사실을 박대통령이 명심했으면 한다. 훌륭한 지도자는 인기로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업적으로 평가받는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