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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4. 08. 21. 07:30서울자유교원조합 www.kltu.or.kr(158-856)서울특별시양천구신정중앙로67(26/5)양정빌딩5층501호대표전화02-2068-0903.FAX 02-3667-0903 위 원 장 서희식 010-9760-4435---------------------------여야합의를 적과의 동침이라는 세월호 유가족은 북에서 왔는가?---------------------------여야간 합의도 거부하며 국회의 입법활동도 마비시키는 세월호 유가족은 국가위에 군림하는가? 순수함을 되찾기 바란다.---------------------------부모마음교육연구소부모마음출판국부모마음교육학부모회부모마음호국시민연합부모마음호국학생연합20140821------------------------------------------------------
여야 합의를 적과의 동침이라니?단식은 순수함과 절박함이 보여야 하나 정치에 오염된 듯하다.한때 대통령 후보였던 자와 연예인들까지 총천연색으로 화려해 보인다.그러나 보이지 않는 손들이 여야합의마저 깨며 또 한명의 열사를 만들려 하고 있다.
막아야 한다.중단시켜야 한다.국가의 원칙마저 파괴하려는 세력을 막고,하루하루 벼랑끝으로 돌진하듯 하는 단식상황을 보도하지도 말라.국민여론이라며 국가를 이기려고 하는 단식에 정치인들은 관심갖지 말라.대한민국은 세월호라는 배 한척으로 휘두릴만큼 끌려다니고 만신창이가 됐다.
대한민국을 정지시키려는가?함께 배려하고 힘을 모아야 하지 않겠는가?반만년을 함께한 선진조국의 꿈이 세월호에 가로막혀서는 안된다.
우회하던지,국회선진화법을 폐지하고라도 돌파하라.대화도 안되는데 무슨 합의고 만장일치를 기원하는가?
세월호와 국회선진화법이더 이상 국민들의 가슴에 못을 박아서는 안된다.국민경제까지 볼모로 삼는 좌익세력 헤게모니의 버팀돌이 되어서는 안된다.
전교조스럽고 놈현스럽고 빨갱이스런 세력들 냄새가 난다.시궁창을 벗어나서 하늘을 날아보자. 높이 올라보자.
이제는,세월호침몰이란 국가적 재난에서 얻은 소중한 교훈을 실천해 나갈 때이다.
-------------------------이틀을 망설이다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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