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세월호 유족을 위해 '기소권, 수사권이 있는 세월호 특별법'을 제정하겠다며 단식한다고 하면서 세월호 유가족중 김영오라는 자의 옆에서 단식을 했다가 쫓겨났다는 뉴스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 초래한 개망신을 문재인이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문재인은 왜 튀려고 하고 또 튀기고 있을까?
안철수와 김한길이 언론에서 멀어지고 박영선과 박원순이가 언론을 타니 자칭타칭 대권주자
소릴 듣는 문재인으로서 언론에 멀어지기를 두려웠는지 언론플레이로 마구 튄다.
지금 세월호당은 박영선이가 대장이다.
조직생활을 하는 자는 조직의 대장을 따를 의무가 있는데 그게 싫은 모양이다. 문재인은 여자가 대장질해서 기분이 더럽다는 것인가 아니면 “김한길과 안철수는 언론에서 멀어졌어도 나는 계속 튀겨야 대권주자반열에 서 있으면서 박원순과 어금버금 하는 재미를 누릴 것 아니겠냐?” 는 식으로 계속 해서 언론들이 문재인을 좀 비쳐달라고 옹알이하는 식이다.
다수의 정상적인 국민이 세월호정국을 빠져나가기를 바라는 이 판국에 세월호 ‘ㅅ’자도 관계없는 문재인의 생뚱맞은 단식으로 진정되려는 세월호정국에 깽판불씨를 살리려는게 웬 말인가? 그 단식은 누구를 위한 단식인가? 본인의 입지를 위한 단식인가? 진정 세월호유족들을 위한 단식인가? 세월호유족들도 빤한 잔머리굴리는 문재인으로 알아차렸는지 김영오라는 자의 텐트에서 밀려났다는 뉴스다.
단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디서 어떤 시점에서 해야 하는지 개뿔도 모르는 문재인이다. 그는 원수(怨讐)를 어떨 때 그리고 누구에게 처발라야 하는지도 모르는 장하나와 똑 닮은 무지랭이 쌍디(쌍둥이)다. 아직도 이런 무지랭이 같은 자가 대권주자 반열운운하는 언론이 있다면 개XX언론이 아니고 뭐라 불러야 좋을까? 단식을 하면 그냥 죽으면 되는데 좀 시간 지나서 배가 고프면 병원으로 실려가 목숨을 연명한다. 단식해도 죽지 않는 것을 아는지 인간들은 뻑하면 단식투쟁 운운하며 단식의 선동술 재미를 톡톡히 누리려 한다. 이제 21세기가 도래한 지금 돌대가리 개대가리가 아닌 정상적인 국민들은 정치꾼의 그 어떤 누구도 이런 시대에 단식 운운한다면 그것은 빠말떼기 처발림을 당할 가증스러운 쇼로 밖에 더 보겠나이다.
그리고 사법당국과 자유민주세력은 김영오라는 자에 대한 철저한 과거 뒷조사를 해봐야 한다.
낱낱이 뒷조사해서 정상적이고 평범한 국민의 한사람으로 살았는지, 아니면 反정부적 투쟁전력이 있는 자인지 철저히 조사해서 국회가 협상타결한 협상안을 무시하고 재협상하라고 생떼 쓰는 단식행태에 과연 그 순수성이 들어 있는지 없는지 국민에게 알려야 할 그것 일게다.
이제 정상적인 국민들도 세월호로 재미 보려는 자들, 즉 유족들이건 선동정치꾼들이건 간에 순수성이 없이 다분히 정치적이고 정부타도를 목적으로한 불순성이 가미된 그것이라면, 자유민주주의를 숭상하는 대한민국파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 척결되어야 할 것이다. 세월호 침몰후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계속해서 언론과 뉴스에 세월호 타령이 도배를 한다면 ‘세월호’라는 석자에 진절머리 나는 국민이 절대다수를 차지할 것이다. 순수와 진정성이 없고 反정부적이고 의도적인 정치성과 불순성이 가미된 반발은 세월호유족 할애비라도 용서하지 못할 것인바, 다수의 정상적인 대한민국파 국민은 非정상적으로 비치는 반발이 있다면, 이에 대해 이제 할 말을 하고 목소리를 강하게 하나로 집결할 때다. 본질과 정도를 벗어난 반발은 본때를 보이는 것만이 정국을 푸는 해결의 열쇠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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