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만 비난하고 욕하면 안돼.
대통령보고 국가의 원수(怨讐)라고 주둥이 놀린 근본이 원래 그런 장하나만 욕할 수 없다.
장하나를 비례대표로 뽑아준, 즉 투표한 종자들이 더 문제 아니겠나.
김대중노무현 잔당 무리들이 득시글거리는 그 집단에 제대로 똑바로 된 인간 어디 있던가?
그래도 좋다고 그쪽으로 투표한 종자들, 즉 돌대가리 우중(愚衆)들이 더 문제 아니겠나.
대통령에 대한 정상적인 비판을 할 줄 모르고 욕질과 모욕질과 패악질로 점철된 무리들이
바로 김대중 노무현 잔당무리, 즉 네티즌들에 의해 당명이 바뀐 세월호당 아니겠나.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모욕질로 처바르는 이런 종자의 근본은 안봐도 비됴 아니겠나.
비판질과 모욕질을 구분 못하는 대가리피도 안 마른 새파란 30대가 뭔 정치를 알고
민주주의를 알 것이며 원수(怨讐)를 어떨 때 어떤 사람에게 처바르는 지를 모르는 무지랭이가
세월호당에 있다 하니 하늘이 노랗게 보일 뿐 아니겠나.
장하나 애비를 끌어다가 빠말떼기를 후려갈기며 인민재판해봐야 할 그것 아니겠나.
“장하나 애비야! 니 딸女ㄴ의 말이 대한민국의 원수면 박근혜를 지지하는 국민들도 원수인가?” 하고 물어봐야 할 그것 아니겠나.
조상의 근본, 인성과 가정교육, 자란환경이 고스란히 보이는 장하나의 입수구리 놀림을 보니
“김정은 에게는 뭐라고 부를래?” 하고 묻는다면 아마도 장하나는 이렇게 대답할지 모를 일이다. “김정은 동지는 겨레와 민족과 한반도의 원수(元首)이십니다” 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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