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덕어미가 갖은 교태로 아양을 떨며 접근하여 심봉사의 첩이되었다. 뺑덕어미는 입덧 났다 살구 사먹고, 몸보신 한다고 떡 사먹으며 심봉사를 등쳐서 순식간에 심청이가 몸을 팔아 남긴 심봉사의 가산을 탕진하고 심봉사를 알거지로 만들었다.
심지어는 "여필종부라니 낭군 가는데 이 몸 아니 갈까? 나도 같이 가겠소."라며 달라붙어 심봉사가 황성의 맹인잔치에 갈 수 있도록 관청에서 마련해준 노자까지 훙쳐 도망갔다.
한국의 제1야당 새민련은 세월호사고 유가족에게 갖은 감언이설로 접근하여 세월호사고를 정치와 지자체선거 및 7-30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이용해 먹고 아직도 유가족이 단식하는 텐트에 빌붙어 쭈그리고 앉은 문재인과 새민련의 강경 세월호파들은 2차에 걸친 세월호특별법 관련 여야 합의까지, 초법 탈법 위헌적인 실현불가능한 수사권과 기소권까지 요구하는 “유가족들의 동의"를 전제조건으로 핑계삼아 반대하여 무효화시켰다.
새민련 강경 세월호파들은 세월호사고 유가족들의 수사권과 기소권 요구 같은 실현 불가능한 부추김, 꼬드김과 암시적 약속으로 세월호유가족을 정치와 선거에 이용해먹고 그들을 헤어날 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뜨려놓았다. 이제는 새민련 강경파들도 유가족들을 설득하고 이해시켜서 실현불가능한 요구를 철회시켜 여당인 새누리당도 최대한으로 양보한 여야합의안을 받아들이고, 합법적으로 법의 테두리 내에서 진상조사와 보상에 관한 세월호특별법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때다!
그러나 새민련의 강경 세월호파들은 아직도 세월호사고 유가족들이 가진 노자까지 빼앗아 그들의 정치적 도구와 제물로 활용하려고 두리번거리고 있으며, 그들의 우두머리 문재인은 유가족 단식텐트에 불청객으로 빌붙어 같이 단식한다고 쭈그리고 있으니..... 뺑덕어미보다도 괴악하고 고약하고 무서우며 참~ 얌통머리도 없는 무리다!
강경 세월호파에 반대하는 새민련의원들은 침몰하는 새민련호에서 탈당 분당 창당하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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