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족 '김영오' 씨는 이제 더는 유족이 아니다. 새민련 강경파의 세례를 받고 힘을 받아 또 하나의 못된 정치인으로 태어났다. 하는 짓이 딱 그렇다. 아래 사진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재야의 '백기완'을 비롯해 대한민국의 국정을 끊임없이 사태로 몰아가는 이런 세력이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둡다. 여기에다 문재인을 비롯한 친노파 연예인들의 합세는 참, 가관이다.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김유민 학생의 아버지인 '김영오'는 18일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공식면담을 요청했다. 만나주지 않으면 관속에 들어가겠다고 대통령을 협박하는 사태를 부리는 꼴이 친노도 한 수 배워야 할 판이다. 오늘에야 하는 말이지만, 이들의 조직적 행보는 보수들이 도시락을 싸들고 따라다니며 배워도 모자랄 것이다. 아니 죽어도 못 배운다.
세월호에 특별한 관심을 보인 교황께서는 한국의 특수한 정치 상황을 이해하시고 세월호 유족을 만났을까?소외되고 불쌍한 사람을 친노들만 챙겨왔을까?
한국 국민은 기회를 잡아 이용하는데 있어 도사다. 교황으로 인하여 새민련에 검증된 반정부 강경투쟁파 한 인간이 새로이 탄생하는 기분이 든다.
유족도, 친노를 비롯한 범야권도, 세월호특종법 통과를 위해 미쳐있다. 이는 또 다른 5.18 가짜 의사의 탄생을 예고한다.
교황과 김영오 씨의 만남에서 김영오는 교황의 손에 눈살이 찌푸릴 정도의 입맞춤을 3번이나 했다.
새누리에 시집온 '이재오'는 이번에도 영락없이 친정을 찾아 '문재인' 동지에게 수고가 많다며 아주 잘하고 있다고 위로를 건네는 듯하다.
아무리 봐도 이 둘은 너무도 잘 어울러~~~!!
둘 중에 노동당 서열이 누가 더 높을까?
이명박이는 어째서 저런 눔을 옆에 뒀을까?
이재오 한국의 국개 보다도 조선노동당원이 무지 잘 어울릴 텐데...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문재인...
이런 짓거리를 하는 한 대통령은 꿈도꾸지마!
이놈 저놈이 다 찾아와 졸지에 스타가 된 김영오는 배.보상비도 두둑하겠다... 이제 집에만 있기는 넘 늦었다.
이래서 사람 하나 또 버리고, 나라는 불행하다.
주제넘은 놈이 좀 자숙하나 했더니...
갈 자리 안 갈 자리 구분을 못하는구나.
신 정치깡패 출현!
우리는 천막스타일~!
친노 강경 여그 다 모있네... 한국 국민들 돈도많어~ 저런 놈들을 꼬박꼬박 월급을 다주고...
이늠은 또 뭐여~
백기완 이 영감탱이야 지발 집구석에 좀 처박혀 있그라 으이!
위의 꼴갑들을 보고 있자니 퍼떡 겨울이 왔으면 싶다~ 추버 DIZIGE...
딸 목숨 팔아 스타 되고 돈 까지 두둑이 챙겼으니 다음엔 뭘 할까?
언간이 했으면 누가 머카나... 케도케도 너무카니 내카는거지... 지랄하고~!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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