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15일 정의구현사제단 척결 위한 명동성당 기자화견
2014.8.15 정의구현사제단 척결 명동성당 기자 회견
광복 69주년에 교황을 맞는 평화와 화해의 기쁜 경축일에 분열과 갈등과 증오의 씨를 뿌리는 정의구현사제단 척결을 위해서 기자 명동성당 앞에서 기자 회견을 했다. 기자 회견장에 가는 길에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에 들렸더니 문규현 문정현 신부를 비롯한 많은 신부와 수녀들이 농성장 철거를 거부하며 농성을 선동하고 있었다. 2시 명동성당 앞에는 정의구현사제단이 중증 장애인 동원 교황 꽃동네방문을 저지하는 기자회견을 하는데 화ㅣ견이 아니라 장애인이라는 지제 부자유를 이용 억지와 폭력과 목리를 부리고 있었다. 미운 것은 장애인들이 아니라 이들을 이용하는 정의구현사제단 들이었다. 정의구현사제단 척결 청원보고서를 미사참여자들에게 나누어 주며 2시간 동안 회견을 했다. 멕시코인 이태리인들도 가족단위로 와서 서석구대표의 유창한 영어설명을 듣고 의아해 했다. 몇 명이 기자회견을 방해도 했지만 무사히 마무리했다. 창원서 이원삼 지부장 서울의 현안상 지부장과 회원들이 와서 함께 해 주었다.
교황이 국빈방문하는데 강우일 교황방한 준비위원장은 행사장 주변에 환영 현수막도 안 걸어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에서 걸었고 신문고아고 하나도 내지 않아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에서 3대 중앙지 10개 지방지와 영자신문에 환영광고를 냈다. 정의구현사제단 대부 강우일주교는 교황환영대신 세월호 농성을 촉구하고 교황이 농성장을 방문하도록 폭력과 갈등만 조장 했다.
우리 기자 회견에 나라 걱정하는 많은 분들이 수고한다며 응원을 보내 주었다.
이계성 (시몬) 기
기자 회견문
프란치스코 교황님 방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은 남북이 대치 속에서 남남갈등이 심각한 수준에 와 있다. 그 남남갈등을 조장하는 집단이 화합과 평화에 앞장서야할 정의구현사제단이다. 북한의 인권과 독재 체제에는 입을 다물고 자유와 민주가 보장된 대한민국을 독재 국가로 매도하고 있다. 이들은 남남갈등을 부추기고 교회를 정치선전장으로 만들어 540만 신자 중에서 420만을 냉담자로 만들었다.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은 추기경님을 막말로 매도하고 거리미사를 빙자하여 촛불폭동을 선동하고 ,제주 해군기지, 송전탑건설 현장, 미군기지 이전 등 국책사업을 방해하여 국민혈세 수천 억 원을 낭비하게 만들었고, 기업 노조의 불법파업 장 찾아다니며 폭력을 부추겨 기업까지 망치고 있다. 이들은 북한 앞잡이가 되어 칼기폭파범 김현희 가짜 만들기, 광우병폭력시위선동, 세월호 불법시위선동, 대통령 퇴진 선동미사, 국정원해체, 국가보안법폐지 미군 철수 등을 선동하며 반역행위를 일삼고 있다.
교황방한 준비위원장인 강우일 주교는 “우리 사회는 많은 번민에 휩싸여 있다”며 “양극화, 세월호 침몰, 군대 폭력 등으로 국민 가슴앓이하고 있다”고 반역선동을 한 뒤에 시복식이 열리는 광화문광장 세월호 농성장에서 시복식을 하라고 했다.
함세웅신부는 병자 불랑인의 천국 꽃동네를 강제수용소라며 교황님 꽃동네 방문을 저지하면서 꽃동네 오웅진 신부를 비리의 온상이라고 매도했다. 교황은 꽃동네 대신 제주 강정마을 농성장, 밀양 송전탑 농성장, 세월호 농성장을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교황청대사를 ‘주교 실업인 신자 불러 돈을 받고’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른다며 막말로 매도했고 그것도 모자라 추기경까지 사퇴하라고 막말로 매도했다.
김인국 신부는 대한민국을 ‘비정한 기업국가’, ‘우울하고 살벌한 불행국가’,‘혈육을 필살주적으로 삼는 국가’ ‘증오심을 경건하게 칭송하는 국가’ ‘자연파괴 국가’ ‘조폭국가로 매도하면서 대통령은 정의구현사제단 사퇴요구를 받고 있기 때문에 교황이 만나지 말아야한다고 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국가에 대한 반역행위를 정의라 외치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독재국가, 대통령을 파쇼도당이라고 매도하면서도 북한동포 인권과 김씨세습 독제에 대해서는 말이 없는 반역 종북집단이다.
이런 정의구현사제단 대부 강우일주교, 이용훈주교, 함세웅신부, 김인국신부, 문정현신부 문규현신부 같은 반역 정치신부들을 파문해줄 것을 교황님께 건의 드립니다.
2014. 8. 15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 서석구, 공동대표 : 김찬수이계성
지부장 : 서울 현안상, 부산 장혁표, 대구 정용해, 인천 김용식, 춘천 김진수
대전 김장철, 광주 김석재, 마산 임춘성, 창원 이원삼, 제주 유태원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에서 선동하고 있는 문규현 문정현 신부와 수녀

정의구현사제단이 장애인동원 명동성당 앞에서 교황 꽃동네 방문저지 시위

정의구현사제단이 장애인동원 명동성당 앞에서 교황 꽃동네 방문저지 시위

서석구대표 기자회견 이유 설명 듣는 신자

서석구 대표 기자회견문 낭독

이계성 대표 정의구현사제단 반역행위 설명

이계성 대표 정의구현사제단 반역행위 설명

서석구 대표 설명을 듣고 있는 신자와 팸플릿 돌리는 대수천 식구들

서석구 대표 기자 회견문 낭독

멕시코 가족 여행자들에게 설명하는 서석구 대표

성당을 오가는 많은 신자들

성당을 오가는 신자들의 현수막에 대한 관심

서석구변호사와 이우너삼 마산지부장 팸플릿 배부

정의구현사제단 척결해야 한다는 신자와 대화하는 이원삼 마산지부장

강우일 준비위원장이 현수막 하나 걸지 않해 우리가 시복식이 열리는 시의회앞에 교황 환영 현수막 걸어

강우일 준비위원장이 현수막 하나 걸지 않해 우리가 을지로 입구에 교황 환영 현수막 걸어
2014.8.14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 및 명동성당 기자 회견
주교회의 의장이며 교황방한 준비위원장인 강우일 주교가 8월12일 명동성당에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리 사회는 많은 번민에 휩싸여 있다”며 “양극화된 계층 간의 격차, 세월호 침몰, 군대 폭력 등으로 국민들이 심한 충격에 가슴앓이하고 있다”고 반역선동을 한 뒤에 “광화문 광장에서 단식하고 있는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의 염원이 받아들여져 올바른 진상 조사와 사후 조처를 철저히 보장하는 세월호 특별법을 신속히 통과시키도록 국회에서는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정치발언을 했다.
시복식 장소인 광화문광장에서 단식 농성 중인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의 퇴거와 관련해 “이번 행사 때문에 그분들이 그곳에서 물리적으로 퇴거당하거나 쫓겨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고 말해 농성장에서 교황의 시복식 미사를 하라고 요구했다
정의구현사제단 강우일 주교는 4년 동안 제주 해군기지 반대 시국미사를 매주 봉헌해 수천억의 혈세를 낭비하고 제주도민의 갈등과 분열과 대립을 조장해온 정의구현사제단 대부인 정치신부다.
교황님이 시복식 미사를 할 광화문을 점령하라는 강우일 주교의 지시가 내려지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와 수녀들이 모여들어 광화문 광장 세월호 농성장에 합류했다. 국빈으로 대한민국을 방문하여 교황이 미사집전을 하며 시복식을 할 곳에 세월호 빙자 전문 시위꾼들을 불러들여 교황 시복식을 망치려는 강우일 주교의 파문을 요구하는 기자 회견을 했다.
1차로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암(천주교) 선민네트워크(기독교)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 총연합(불교) 전국유림총연합(유교) 신자들이 모여서 했고 2차로 천주교신자들만 모여서 했다.
많은 분들이 우리의 설명을 듣고 빨갱이 신부 반드시 이번기회에 척결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힘을 보탰다.
이계성 (시몬기)

광화문 4거리에 걸린 대한민구수호천주교인모임 현수막
강우일주교 말 한마디에 세월호 농성장에 몰려든 정의구현사제단 수녀들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

강우일주교 파문 현수막

강우일 주교 하문 현수막

교황환영 현수막과 반동세력 규탄 현수막

강우일주교 파문 현수막과 종북세력 규탄 현수막

4개 종단 협의회 종단대표 규탄 기자회견
4개 종단 협의회 종단대표 규탄 기자회견

4개 종단 협의회 종단대표 규탄 기자회견문 낭독

4개 종단 협의회 종단대표 규탄 기자회견문 낭독

대한민구수호 천주교인모임 광화문 기자회견

대한민구수호 천주교인모임 광화문 기자회견

대한민구수호 천주교인모임 명동성당 기자회견

강우일주교가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라는 말을 듣고 놀라 의견을 나누는 신자들

교황의 고향 아르헨티나사 취재 나온 기자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에서 유일하게 걸어놓은 교황 환영 현수막

기자회견문 낭독하는 서석구 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회원들 기자회견 장면

YTN 언론사 취재
YTN 언론사 취재

영어 기자회견문 낭독하는 서석구 대표

취재기자 경쟁 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