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뭐 너무 떠들지 말자.
쿠데타 일어날 것잉게.
이젠 정말 지겹다.
웬만 해야지.....
해상교통사고로 유족들에게 이렇게 질질 끌려 다니는
나라가 또 있을까? 이게 나라여?
대다수의 유족들은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 생업에 종사 하는데
명색 민주국가에서 난동 비슷한 일을 벌이는
몇몇의 유가족에게 꼼짝을 못하고 국정을 맡긴 꼴을 보이느니
차라리 그 사람들을 국개로 모시거나 장관으로 모시고
사태를 수습 하는 게 빠르지 않을까?
그리고 이따위로 세월 보내며 적폐 청산은 언제 하겠다는 건가?
기왕 최고 지도자가 입을 열렀으면 하는 시늉이라도 해야 할 거
아닌가?
그것도 안 되면 떼거지 쓰는 몇몇 유족을 청와대로 불러
도대체 당신들이 진짜 원하는 게 뭐냐고 물어 보는 것도
방법 아닐까?
생떼 쓰는 유족도 문제지만
그냥 방치하고 세월 보내는 나라도 문제다.
서로 지겹도 않은가? 참, 나라 꼬라지 하고는....
종북발언으로 벌금형이 내려진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의
판결을 보고 깨춤을 추고 있는 종북이들에게 한마디 하면,
참으로 대갈빡 나쁜 인간(인간 축이 속하는지 모르겠지만..)들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이놈들은 진정한 판결의 요지를 모르고 있다.
변희재가 과연 종북(從北)이라는 말 때문에 벌금을 먹었을까?
이번 판결의 주어(主語)는 '명예훼손'에 있는 것이지 종북이라는
단어는 보어(補語)일 뿐이라는 사실이다.
말을 바꾸어 하면, 향후 종북들이 자유시민에게 수꼴이니
종박(從朴)이니 하는 따위의 개수작을 부리면 당하는 입장에서
그 단어로 수치감을 느꼈다면 언제고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내 말은, 종북이라는 단어를 썼다고 기죽을 필요도 없고
반면 종박이니 수꼴이니 하는 따위의 개수작을 부리면
언제고 대갈빡 나쁜 종북이들도 변희재 처럼 당할 수 있다 이거임.
긍게로~ 아그들 기분 조아뿌러 깨춤 추지 말랑깨.
네 번째 이야기:세월호의 권은희.
- 박석운(왼쪽), 이태호(오른쪽)
2008년 광우병 시위 등을 주도했던 단체와 인물들이 세월호 특별법에 합의했던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해 "야합" "배신" 같은 표현을 사용하며 다시 전면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지원'이라는 명분으로 세월호 유가족들 옆에 24시간 머물고 있다.
세월호 참사 관련 촛불시위를 주도하는 단체는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이하 대책회의)다. 대책회의에는 2008년 광우병, 작년 국정원 사건 관련 대책위에도 참여했던 한국진보연대, 참여연대,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합 등 수백 개 단체가 참여했다.
내가 왜 이곳에서 세월호의 몇몇 유가족과 그 유가족을 감싸고도는 어떤 구아(狗兒)를 아다마가 뽕꾸라라고 하는지 말 한다. 권은희가 처음 나타났을 때 그녀는 광주의 딸이고 의녀였다. 적당히 우려 먹었더라면 씨가 먹힐 수도 있었다.
그런데 종북지구당들이 과유불급에 대한 개념이 앖었던 거다. 사골도 두세 번 우려 먹어면 그냥 진 빠진 뼈다귀에 불과한 것이다. 광주의 딸 의녀를 선거판 까지 끌어들여 계속 우려 처먹었으니 누군들 식상하지 않겠는가? 7.30 재.보선의 끔찍한 결과를 보고도 아직 정신을 못 차렸다.
유족도 마찬가지다. 유족은 유족으로서 국민의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지만 지나친 유족 행세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기에다 저런 개 자 식들을 끌어들여? 설령 끌어들이지 않았는데 놈들이 접근해 온다면 당신들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누구라도 말 했어야 한다. 그런데 오히려 놈들과 한 통속이 되어 정부를 비난하고 아니한 말로 특권을 가진 듯 행세 하려 든다.
당장은 권은희가 당신들 옆에 있으니 큰 힘이 될 것 같지만 그건 큰 오해다. 권은희는 살았지만 새민련이 처참해 진 것을 당신들은 알아야 한다.
다섯 번째 이야기:변희재 구속영장 발부 판사, 김광진의 '고교선배
변희재 구속영장을 발부한 자가 김광진의 고교선배인지 아닌지, 나는 그것엔 관심 없다. 다만 나는 '김광진'이라는 이름 석자만 보면 발작적으로 놈의 얼굴에 10년 곰삭은 가래침을 뱉고 싶을 뿐이다. 아래 글은 오래 전 놈의 행실이 하도 더러워 만들어 본 것이다. 좀 되긴 했지만 다시 한 번 올린다.
제목:사디즘(sadism)과 마조히즘(masochism)
먼저 글제의 사디즘(sadism)과 마조히즘(masochism)에 대한 사전적 의미부터 알아보자. 흔히 남녀 간의 성적 행위에서 서로가 가벼운 고통을 주고받거나 함으로써 성적 흥분을 높이는 일이 적지 않으나 마조히즘 ·사디즘의 경우는 정도가 심한 상태를 말한다. 따라서 변태성욕을 가리키는 말이다. 대체로 성행위에서 남성이 사디즘의 경향을 나타내고, 여성이 마조히즘의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심한 경우는 매질 또는 흉기나 부젓가락에 의한 폭행 ·상해를 주고받거나, 그 밖에도 상대방에게 노예적으로 굴종(屈從)함으로써 성적 쾌감을 느끼게 된다. 각설하고....
"친노,음원파일 공개 주장에 "참 나쁜 권력의 도착증세…패륜과 배반의 정치" 맹비난"
이병완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여권의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음원 파일 공개 주장과 관련, “참 나쁜 권력의, 정말 권력의 도착 증세가 아닌가”라고 비난했다. 이 이사장은 7일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 이같이 밝힌 뒤 “이런 주장을 내세우는 것은 새누리당 전체가 아니고 몇몇 극단론자라고 보는데 표현이 좀 그렇지만 그분들은 권력적 사디즘이나 가학 증세를 보이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이명박 정권 하에서 5년 내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넣었고 참여정부 인사를 뒷조사하고 사찰하고 관계된 사람들에게 엄청난 괴롭힘을 주었는데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 돌아가신 지 5년이 되어 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다시 그렇게 하는 건 세상에도 없는 일이고 어느 나라에도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하략)
노사모와 민쥬당에 대한 나의 항변.
그 하나,
나라가 시끄럽도록 정쟁이 되고 있는 가장 원초적 문제는 남북대화 또는 NLL 포기 발언 때문이다. 대북굴종은 잃어버린10년 소위 좌빨정권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제갈대중은 죽은 김정일의 얼굴 한 번 보겠다며 천문학적인 금전을 들인 것도 굴종이고, 그 후 무조건 퍼주기 행위도 굴종이었다. 부엉이바위의 상징 노무현은 정권을 잡자마자 퍼주기도 모자라 결국 국경선마저 없애겠다는 것이 곧 NLL포기발언이었다. 이것이 오늘날 여야 간의 정쟁을 몰고 온 꼬투리인 것이다. 이 이상의 노예근성과 굴종의 예가 있으면 어떤 놈이든 설명 하시오.
그 둘,
사디즘(sadism)과 마조히즘(masochism)의 사전적 의미에도 나와 있지만, 성행위에서 남성이 사디즘의 경향을 나타내고, 여성이 마조히즘의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노사모나 민쥬당이 굳이 이런 가당치도 않은 단어를 뽑아들었을 때 차마 입에 담기 거시기 하지만 현 정권의 대통령님은 결혼도 아니하신 여성분이시다. 그런 분에게 사디즘 운운하는 놈이야 말로 패륜적 발언이요 패악적 망발인 것이다. 즉, 사디즘(sadism)과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그 셋,
오히려 모든 문제는 저희들(노무현이나 민쥬당)이 야기(惹起)시켜 놓고, ‘나 좀 때려 주오!’하는 행태다. NLL을 어떤 놈들이 먼저 입에 올렸는가? 디지 게 얻어맞기를 자초한 놈들이 아니던가? 매질 또는 흉기나 부젓가락으로 얻어맞아야 쾌감을 느끼는 마조히즘에 빠진 놈들이 바로 ‘노사모나 민쥬당’이다.
그 넷,
“노예 이런거 좋아요..일단 벗고~ 수갑과 채찍을~
“전 그런 곳보다 지하실 좋아요. 철창도 있고, 채찍같은 것도 있고..”
“다음에 술 먹을 때 채찍과 수갑 꼭 챙겨오길. 간호사옷과 교복도.”
“음... 왠지 그런 것도 좋아할 듯.. 채찍 같은 게 방에 있을지도 몰라 ㅋㅋ 잘 묶어서 사진 찍어 올려~”,“일단 채찍, 수갑, 개목걸이, 양초 준비해 주시고 비디오 카메라도 있어야 할 듯. 뭐 복장은 걱정마셈. 5일 간 안 입어도 되니” 이상은 어떤 마조히스트(masochist)의 고백이다.

바로 이凜 이다.
민쥬당이 마조히스트(masochist)집단이라는 숨길 수 없는 진실. 미쥬당의 비례대표 중‘김광진(金光珍.32)’이란 자가 있다. 작년인가 국정감사장에서 우리 군의 전설적 영웅이요 원로인 백선엽(白善燁·93) 장군(예비역 육군대장)에 대해“잘못된 과(過)를 가지고 있는 이 민족 반역자가 대한민국 국군 지도자로 설 수 있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다”라는 아가리를 놀린 적이 있었다.
그 다섯,
주둥이 열고 지껄이는 게 다 말이 아니다. “이명박 정권 하에서 5년 내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넣었고 참여정부 인사를 뒷조사하고 사찰하고 관계된 사람들에게 엄청난 괴롭힘을 주었는데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 돌아가신 지 5년이 되어 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다시 그렇게 하는 건 세상에도 없는 일이고 어느 나라에도 없는 일”노무현은 단순한 역적이 아니다. 역성(易姓)(516군사혁명)은 혁명이든 반역이든 국토(국가)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은 그 자리에 있다. 그러나 노무현과 그 패당 놈들은 국민과 국가는 아랑곳 않고 마조히즘에 빠져 김가 왕조의 철저한 종이 되기를 바라고 그런 것에 희열과 쾌감을 느끼고 국경을 없애려고 한 것이다. 따라서 부관참시는 당연한 것이고 9족을 멸해도 시원치 않을 것이다. 뿐만 아니다. 지난날 봉건시대에는 역적질을 한 놈이 나타나거나 흉악한 범인이 나타난 마을은 연좌제를 적용하여 마을 백성 모두를 역적에 준하는 형벌을 내렸고, 심지어 재수 없다며 그 마을을 폐하여 못(澤)을 만들어 자취를 없애 버렸다. 봉하마을이 아직도 건재한 것은 나라 님께서 니늠들을 긍휼이 여기사 오늘에 이르렀거늘 모든 것을 이실직고 하고 석고대죄 하거나 그것도 안 되면 법의 준엄한 심판이 내려 질 때까지 아가리를 닫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