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의 강령과 민주노동당의 실체, 종북의 실체를 조명한다. 붉은 글자로 표기한 것이 바로 민주노동당의 강령이다. 당 강령은2011년 5 월 9 일 *** 신문에서 발췌 한 것임.
= 인류사에 면면히 이어져 온 사회주의적[社會主義的]이상과 원칙을 계승발전시켜 새로운 해방공동체를 구현 할 것 … 노동해방 인간해방의 사회주의적 가치를 계승할 것 =
이 내용은 120 년 전, 구한말에 왕조권력과 반상[反常]의 구분이 있을 적에는 힘없는 백성들이 억압받고 살던 그때에 인간 해방과 양반 상놈의 계급 타파를 부르짖던 그 당시에는 먹혀 들었던 구호이다. 양반계급과 상놈의 구분이 있던 그때에는 이 구호가 먹혀 들었지만,지금 우리들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인간해방이 넘쳐나서 민주화가 주체할 길이 없고, 노동자들의 지상천국이 아닌가? 주 5 일 근무를 해서, 년봉 5 천 만원에서1 억 이상 챙겨가는 귀족노조들인 대한민국의 노동자중에 대기업과 공무원 공공기관 노동자가 90% 가 넘는다. 그것도 정부 공기업의 노동자들인 민노총이 말이다.
= 자본주의[資本主義]사회는 계급적 불평등을 초래하여 소유와 권력으로부터 소외된 민중에게 고통스런 삶을 강요하고 있다. 자본주의 체재를 넘어 모든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평등[平等]과 해방의 세상으로 전진해 나갈 것. =
이것 또한 웃기는 얘기이다. 민주주의는 자본을 전제로 자기 스스로 노력해서 노력한 만큼 소득을 올리면서 부를 축적하고 가족들의 생계를 이어 가는 것이 바로 자본주의 체재이다. 노력하지 않고 빈둥 빈둥 놀면서 잘 먹고 잘 살려는 것은 자본주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다. 물론 자본주의라고 다 옳은 것은 아니다. 건전한 부를 모으고 올바르게 행동하면서 여유가 있는 것은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올바른 자본주의다. 그러나 공산사회주의도 지금의 자본주의보다가 더 썩었기에 그 체재는 30 년 전에 이 지구상에서 사라진 것이다.
= 총수 일족의 자본을 공적 기금으로 활용해 강제[强制]로 유상 환수해 재벌을 해체할 것. 통신. 운수. 병원. 학교 등은 공기업으로 전환. 농지와 소 규모 생활터전용 소유지를 제외한 일정 규모이상의 토지는 국 공유[國公有]화 =
이 내용은 바로 공산주의 창시자 막스 레닌이 창안하고, 소련의 스탈린과 중국의 모택동과 북한 김일성이가 40 년간 공산사회주의 이념으로 통치를 했으나, 그것은 이미 쓰레기 사상과 이념임이 밝혀졌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것이다. 또 한 그런 이념과 정책으로는 백성들을 풍요롭게 삶의 질을 높이면서 자유롭게 살지 못한 다는 것이 증명되었고 사회주의도 실패를 한 것이다.
= 농기계를 공동으로 쓰고 토지를 집단적으로 이용... 노동자 농민을 민중의 대표를 중심으로 정부와 기업대표가 참여하는 "경제위원회" 가 국민경제를 기획하고 조절 ... 금융기관의 공적 소유와 경영을 기본으로 경제 정책위원회가 통제할 것. =
이 내용은 이미 우리 한국에서도 오래 전부 터 시작해온 일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오일륙 군사혁명을 하면서부터, 농촌진흥청을 발족하고 농촌지도자회나 생활개선회 4 - H 구락부를 조직 운영하면서, 농어촌에 농민단체를 만들고, 영농조합과 농업 협동조합도 잘 운영이 되고 있다.
= 북한을 적[敵]으로 규정하는 국가보안법[국家保安法] 냉전제도. 북한 낙인론과 같은 냉전 의식. 북한을 적대화[敵對化]하는 냉전문화를 청산할 것. 국가보안법. 국가정보원. 기무사 따위를 폐지 =
이 내용은 바로 북한 노동당과 북한 조평통[조선평화 통일위원회]이 주창하는 발언이다. 만약에 국가 보안법이 없었다면 [지금은 유명 무실하지만] 대한민국에는 김일성의 사진과 인공기가 종북들의 집과 민노당 건물에 걸릴 것이고, 서울시청과 공공기관과 국방부와 청와대에도 걸릴 것이다. 아침 저녁으로 김일성 찬양의 노랫소리가 울려 퍼질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곧바로 국호를 북조선 인민 민주공화국으로 바꾸어 달아야 할 것이다.
= 불평등한 한미 군사조약과 한미행정 협정을 폐기하고 미군을 철수시킬것. 우리민족의 통일을 방해하고, 자주권을 억압하는 미군을 포함한 모든 외세와의 불평등 조약및 협정을 무효화 할 것. 주한미군을 완전히 철수시키는 냉전구조의 청산. =
이 내용은 미국과의 한미조약을 폐기하라는 것은 한국을 북한에게 넘겨주라는 것과 같은 말이다. 우리는 남 북한이 주 적으로 살아온 것이 69 년이고, 북한은 65 년 전에 동족상잔의 육이오 사변을 일으키면서 우리의 부모형제가 5 백만 명이 사상[死傷]을 당했고, 1 천만 명이 아직도 생사를 모른 체, 이산[離散]의 쓰라린 아픔의 고통을 겪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 전쟁을 쉬고 있는 휴전 국인 나라이다. 미군이 철수하면 우리는 곧바로 북한에게 점령 당할 것인데. 당신들이 그것을 원한다면
바로 당신들은 북한의 사주를 받은 세작들이고, 북조선의 노동당과 무엇이 다를 것인가? 이런대도 우리 젊은이들은 한국에 자생하고 있는 북한 추종세력인 종북들에게 목을 메고 있는 것인가? 김정은의 세상이 된다면? 그대들이 누리는 자유와 민주화와 노동조합과 일자리가 과연 온전할 것이며, 그대들의 삶이 행복 할 것이라고 보는 것인가? 그대들은 아직 살 날이 창창 하지만, 우리 같은 늙은이들이야 지금 죽어도 여한은 없다. 그래도 젊은 시절에는 고생도 많이 했고, 조국 근대화에 앞장서서 오늘날 젊은 그대들이 자유롭고 평화롭게 살도록 그나마 초석을 놓아준 것에 우리들은 기쁨으로 알고 살아왔다.
젊은 그대들에게 수구 골통이란 멸시와 손가락질을 받으면서도 오늘까지 자유대한민국의 선봉에 서서 우리나라가 강대국들에게 천대받고 조롱 받는 미개한 민족으로 남지 않기 위해서, 50 년전 우리 늙은이들은 농어촌의 들판에서 새마을 현장에서 열악한 산업현장에서, 이역만리 월남 땅에서 총탄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열사의나라 사우디아라비아의 뜨거운 모래사장에서, 우리의 젊음을 희생했다. 그래도 우리들은 그 어떤, 어느 정권에게도 우리의 과거를 보상해 달라고 보채지도 소리치지도 않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늙은이들은 젊은 그대들에게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고 나라를 말아먹은 역적인양 취급 받으면서, 오늘도 죽지 못한 더러운 삶을 연맹하고 있다. 50 년 전 허허벌판의 불모지에서 나무 한 그루 자라지 않던 민둥산이를 오늘날 초록색으로 키워 놓았고, 울창한 산과 옥토를 만들었고 50 년 전 세계에서 가장 못살던 거지나라를 지금은 경제대국 10 위권으로 올려 놓은 우리들은 꼴 통 보수 매국노가 되고, 역적이 되어야 하는 참담한 이 지경을 당하고 보니, 이제는 이런 생각도 해 본다.
이 나라가 과거 50 년 전으로 다시 되돌아 가 길 축원[祝源]하고 싶다. 배고픈 서름이 무언지, 직장 없이 날품팔이로 하루에 한끼 죽도 먹지 못 했던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갔으면 십다. 그래도 그때는 먹을 식량이 없어도 이웃간에 콩 한쪽도 나누어 먹으면서 인정이 철철 넘치고, 울타리가 없어도 도둑 하나 없었지만 지금은 어떤가? 자기 부모 형제를 유산 때문에 때려죽이고, 이웃간에 애들이 장난소리 크다고 서로가 죽이고 죽는 지금의 세상을 우리는 경멸한다. 원래 우리 한 민족[韓民族]은
동방예의지국이라고 주변국들이 항상 시샘하던 아름다운 민족성을 가진 나라였지만, 현대 문명의 지나친 방종과 자유와 민주화란 미명으로 서로가 잘난 척 하는 이기심만 가득 찬 이질적이고, 미개한 민족이 더 이상 신의 축복을 받을 일은 없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종북 좌파 정치 사기꾼들이 뿌려놓은 개떡 같은 공산 사회주의 사상과 김일성의 주체사상으로 결국은 우리 한민족의 운명은 여기서 종말을 고하는 것이다. 백성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야 할 종교인들 마져 썩어 문들어져 있으니 이제는 망국의 길이 보일 뿐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