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화려한 휴가- 관람직후 DJ는 중고생들이 많이 봤으면 했단다.
노무현- 왕의남자
문제인- 변호인, 여적
안철수- 변호인
박근혜- 명량(지금 세종로에 우뚝 서있는 이순신의 동상은 박정희 대통령의 특명으로 1970년대말 건립되었다는것, 본래 충무로에 건립해야 맞을것이지만)
안타깝게도 이명박이 무었을 봤나는 이 새벽 자다깨서 아무리 생각해도 흐리멍텅한 머리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러고보니 영화보러 마지막으로 극장에 간적이 아마 70년대의 명동 코리아 극장인것같고...
화려한 휴가는 종편에서 10여분 본것같고, 왕의남자는 말만 들었고, 변호인도 10여분봤고, 여적은 제목도 모르고, 명량은 광고만 너무 봤으니(광고만 이것저것 봐도 대충 짐작이간다), 요즘 화두가되는 영화와 정치인들의 성향이나 관계를 말할수도 없다. 영화쪽에만큼은 필자가 무식하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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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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