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 취임 작년 1년은 검사들이 호위무사 어쩌고 하며 나라를 분탕치고 혼란으로 몰아넣더니 올해는 판사들의 난이 뒤를 이을 모양이다. 이만하면 대한민국 뒤엎을 수 있겠지? 나라 지키라는 명받은 검 판사들이 나라 뒤엎기 선봉장으로 나선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이다. 전장에 나선 군인이 적진을 향해야 할 총부리를 거꾸로 돌린 꼴.
이는 결국 선조들이 대한민국을 당치도 않게 세계 10위권의 나라로 만든 게 우리국민수준에 어울리지 않는 옷이었다는 것이며,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스스로의 발버둥이고 우주섭리의 자정작용 아닌가 싶다. 본래대로 천박하고 가난하게 살아야 민족이 분수에 넘치는 일을 도모했다는 것.
거지는 다리 밑에서 자는 게 편하고, 쌍늠은 고급차에 번쩍이는 명함과 권력으로 폼 재도 애국 정직 체면 염치 문화 지성 이런 말은 천성으로 듣기 싫은 것이다.
지난해는 채동욱 검찰총장을 필두로 한 검사의 난 해였다. 문재인 비판한 인터네 댓글 찾는다며 국가정보기관을 압수수색하는 전 세계에 유례를 볼 수 없는 분탕질에 국력을 소모하며 몰두했다. 채동욱검찰이 만든 이 떡밥으로 천주교 신부 수녀들이 앞장서고 좌파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박근혜정권 퇴진하라! 그렇게 해서 박근혜정권은 식물정권으로 만들었다 하더라도, 덕분에 장난감으로 전락한 국가정보원을 이제 어느 나라가 믿고 고급정보를 교류하겠는가?
올해는 판사가 연초부터 간첩이 국정원 잡는 화려한 무공연출을 지도하더니, 상식적인 민초들로서는 정신을 차릴 수 없는 기기묘묘한 무공을 계속 판사들이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내장에 숨어 있던 암세포가 다 들고 일어나는 모양새다. 그래 두고보자, 이로서 대한민국이 죽나 암덩이가 제거되나..
이 절체절명의 승부는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살아내야 할 20~40대 젊은이들에게 달렸음이다. 그들이 여전히 어리광에 기대는 무뇌아수준이면 그에 합당한 결과가 있을 것이고... 국운결정에 너도 나도 똑 같은 한 표인 민주주의 시대에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다. 60대 이상은 피땀으로 자신들의 몫을 다했고 또 살만큼 살았다. 이후 대한민국을 앞으로 끌든 뒤로 밀든 집어 들고 휘두르든 이제 젊은이들이 알아서 할 일이다. 저들의 인생이므로..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