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이석기 발갱이에 대한 서울 고등법원 결심 공판의 결과를 놓고서, 우리나라 국민들 거의가 [종북발갱이들 350 만명을 빼고서] 이번 판결에 대하여 이것은 법이 아니라, 개젖짜는 소리로 들릴 것이다. 아무리 헌법을 수호하는 법관들이라지만, 대한민국은 지금 지구상에서 가장 악랄한 악의 무리들인 북괴 김일성 왕조 독재정권과 69 년간 총뿌리를 맞대고서
생사를 건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이고, 지금도 전면전이 아닌 국지전으로 전쟁을 하고 있는 곳이다. 말이 우리와 같은 동족이고 같은 피를 나눈 부모형제라곤 하지만, 저들의 집단들은 인간의 탈을 쓴 악마들이다. 저들의 머리속에는 인간 본연의 아름다운 평화 공존의 생각은 전혀 없는 무리들이고,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기위해서는 부모형제와 동족의 생명은
길가에 기어다니는 벌레만큼도 생각치 않는 악랄한 집단들이다. 김정일이가 살아 생전에 저들의 간부당원들을 모아놓고 한 말중에, 남조선 인민들 5 천만명 중에 3500 만명은 죽여도 우리 조선은 잘 살것이다. 라고 했고 김정은이는 얼마전에 이런말을 했다. 남조선을 통일하면 남조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북조선 통일전사들[남한에서 세작질을 하는 자들]을
단 한사람도 살려두어서는 아니된다고 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월남이 월맹 호지명에게 망하고 호지명이가 가장먼저 숙청한 것이 바로 월남에서 월맹을 위해서 수십년간 활동한 베트콩 세작들 35 만명 [종교지도자 포함]을 하루아침에 미제국주의 브르죠아간첩으로 몰아서 모조리 처형을 해버린 것이다. 공산주의 독재자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이
자기들의 실체를 잘아는, 바로 자기들이 이용을 해먹은 세작들이란 것이다. 그들이 자기들의 세작들을 죽이는 이유가 바로 무엇인지 아는가? 저들은 자기들의 실체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고, 언잰가는 자기들을 배신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자기들에게 원하는 조건들이 많다는 것이고, 자기들이 혁명을 하는대에 있어서는 걸림돌이 되기때문에
저들은 반드시 그들을 제거한다는 것이다. 그예로 육이오 사변전에 남노당 박헌영은 김일성에게 가장 충성을 다한 자이지만, 결국은 육이오사변이 끝나고서 김일성은 박헌영이를 육이오 패전의 책임과 함께, 미제국주의 간첩이란 죄목으로 그를 총살시켰고 그의 가족들도 모두 죽이고, 그의 친인척과 지인들까지 모두 숙청을 해버린 것이다. 이것이 바로 공산주의 혁명이고,
불량한 씨는 아예 촉이 트지 못하게 밟아버린다는 공산주의 플로레티아 혁명의 창시자 레닌의 공산 혁명의 이론인 것이다. 그리고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은 오직 요식행위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바로 공산혁명의 전도사들인 것이다. 이것을 우리 한국에서 온갖 갖은 음해와 모략 전술로 일관하는 공산혁명의 전도사들은 잘 알면서도 속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입으로 항상 주절거리는 말중에는 민주화와 올바른 법을 강조하지만, 그들이 그 어디에 민주화와 법이 바르게 정상적으로 지켜지고 있던가? 저들은 자기들이 만든법도 지키지 않는자들이다. 지금 대한민국 사법부에 틀여박혀서, 공산주의 세뇌가 된 법관들이 줄잡아서 40% 는 될 것이다. 지금 40 ~ 오십대 법관들은 거의가 종북좌파들의 사상을 받은 386 과 486 세대들이다.
그들은 어린시절 민주화 데모꾼에 선동되던 자들이고, 북괴 공산혁명의 김일성 주체사상의 이론적 전도사들인 전교조의 교육을 받은 자들이고, 자기부모들이 육이오 사변전에 발갱이 하던 자들의 후손들이다. 어릴적부터 저들은 자기부모들의 한을 품고, 그것을 머리속에 각인된 사람들이다. 그래서 그들은 절치부심 그 기회를 기다려 온 것이고, 마침 김영삼이가 집권을 하면서
가장 먼저 사상범과 일반 전과를 가진자들의 연좌제를 풀면서 저들은 새로운 세상을 만난것이고, 그것이 종북좌파들의 권력에게 충성을 다 한 것이다. 과거 자기 조부모와 부모가 발갱이를 하면서 무고한 양민을 죽인, 그의 아들들과 자손들이 자유대한민국의 대통령과 영부인과 국무총리 장 차관을 해 먹었고, 사회 각계각층에서 고관대작들을 해먹고 있다는 것이다.
자기 부모들이 대한민국에 대항을 하고 반역을 하고, 대한민국에 전향도 하지 않고 죽은 자들의 자손들도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국무총리 정보원장 장 차관을 해먹고 있으면서 온갖 풍요와 자유를 만끽하면서도 자기부모들이 죄지은 것에 대한 잘못을 반성도 하지 않으면서 저들은 북괴 김일성 정권을 동경하는 무리들로 변해서, 점 점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것이다. [경도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