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없는 나라에 살고 싶다
강성 탈피하려는 박영선을 당 안팎에서 흔드는 사람들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한 2014년 예산안 통과와 함께 시한에 쫓긴 여야 의원들이 꼴딱 밤을 세워 2014년 해가 바뀌는 밤 12시를 넘긴적이 있었다.
싸움닭 박영선의 무지막지한 권력 휘두르기에 여야 의원모두 혀를 내두른 적이 있었다.
<= 법사위원장 시절 박영선
요즘 민주당을 보니 박영선을 비대위원장을 흔들고 있다
내년 3월 전당대회까지 비대위원장이라면 막강한 권한이라고 이때 좀 지명도를 높여보자는 박영선의 권력욕으로 비대원장직을 듭썩 받았겠지만 민주당의 초강성과 운동권출신 의원들이 세월호 특별법에 합의한 박영선을 비대위원장이라는 나무위에 올려놓고 흔들어 댄다
이는 만장일치로 선택한 비대윈원장을 손바닥 뒤집듯 한 것이다.박영선이 여자라고 무시하고 문재인,초강성의원등이 자신들이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바지비대원장을 원했던 것이다.
이보소 박영선씨...
당신이 비대위원장을 해보니 불과 몇달전 법사위원장 시절 외국인 투자 촉진법을 물고 늘어졌을때의 당신의 모습 생각 납니까?
그때도 여야 대표가 합의한 법안을 당신의 그 무지막지한 싸움닭 기질로 국회가 난장판이 된적이 있었습니다.지금 민주당의 강성의원들이 당신을 흔드는 것이 당신이 한짓을 그대로 돌려 받고 있다고 생각하니 뿌린대로 거두는 박영선이라고 ...
그때를 생각하면 어쩌면 고소하기도 한것이 솔직한 심정이지만 나라 전체를 생각하니 참담하기 그지 없소이다. 명칭은 그럴싸하게 "국민공감 혁신비대위"라고 지었지만 7.30 재보선에서의 지엄한 국민의 명령 11:4 참패를 아직도 읽지 못하고 있다.
이제 세월호에서 벗어나 경제를 살려라는 국민의 듯을 파악하지 못하고 아직도 세월호타령이나 하고 있는 데 '국민공감'이라는 명칭은 당장 버려야 할듯...
국민들은 이제 세월호의 악몽에서 벗어나고 싶은 데 '국민의 뜻을 겸허하 받아 들이겠다'고 하던 민주당은 아직도 세월호 특별법 타령에 강성으로 만 치닫고 있어니 싸움닭 이미지 벗어보겟다는 박영선은 자신의 이미지 변신은 물건너간듯 보인다.세월호 유족만 국민입니까?
오로지 세월호 유가족만 국민이라니 민주당의 소아병적 정신적 퇴보는 국민이 받아 들이기에는 한계가 있는 듯하다. 오죽하면 박대통령이 " 국회의원들 잘먹고 잘살아라고 국회를 만들었나?" 라고'세월호와 관련없는 민생법안을 17개를 통과 시켜달라'고 통과될 법안을 일일이 거명했다고 한다. 맞는 말씀이다
진짜 눈뜨고는 못봐줄 민주당의 세월호 특별법 타령으로 민생법안이 묶여서 고통 받고 있는 다수의 국민들의 생활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민주당이다. 이러고도 망하지 않는다면 ....
민주당은 얼마나 매를 더 맞아야 정신을 차릴지...ㅉㅉ
민주당 없는 나라에 살고 싶다 는
경제를 포기한 민주당이라고 하는 국민의 원성과 장탄식이 들리지도 않는 민주당이다
세상에나 ~공지영까지 세월호 특별법에 난리를 떤다니....
공지영도 이때 한몫 거들어 친노 좌파 강성 문재인에 민주당국회의원으로
공천되는 행운을 누릴지도 모른다고 느껴진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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