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시 산케이 신문 폐간 시켜라!산케이 신문 가토 다쓰야 즉각 구속하라!
동영상 대한민국어버이연합[성명서]허위사실 유포하여 대통령 모독한 가토 다쓰야 즉각 구속하라!지난 3일 산케이 신문은 ‘박근혜 대통령이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누구를 만나고 있었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기사 작성자인 가토 다쓰야에 따르면 박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날 모처에서 과거 보좌관인 정윤회씨를 만났다는 것이다. 또한 박대통령과 이 정윤회라는 인물이 긴밀한 남녀관계라는 것이다. 이런 터무니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산케이 신문과 가토 다쓰야에게 우리는 큰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 극우성향의 산케이 신문의 이와같은 망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에는 박 대통령의 외교정책을 ‘여학생의 고자질 외교’로 폄하 하기도 하였다. 이번 보도 역시 박 대통령이 여성임을 염두에 두고 자행한 의도적 여성 비하적인 성격이 강하다. 아무리 언론과 표현의 자유가 보장이 된다한들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인격을 모독하는 자유까지 허용하지는 않는다. 가토 다쓰야에게 출국금지명령이 떨어지자 발등에 불이 붙은 산케이신문 측은 “국회 논의, 신문 보도 등 공개된 정보를 중심으로, 그것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기사가 쓰였다”고 구차한 변명을 하였으나 내용을 읽어 보면 기사 출처의 중심은 증권가 찌라시다. 작성자와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는 헛소문인 것이다. 이러한 것을 교묘히 배합하여 국가안보상 기밀이 유지되어야 하는 대통령의 동선에 대해 터무니 없는 루머를 사실확인도 없이 기사화한 것이다. 작금의 대통령 동선 논란의 본질은 ‘세월호 사고’의 원인 규명보다는 이 사건을 어떻게든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는 ‘정치적 공세’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기사가 작성되기전 이미 국회답변을 통해 대통령 비서실장과 경호 차장은 대통령이 청와대 경내에 있었다는 사실을 명확히 밝혔었다. 다만 구체적인 동선은 기밀 사항이라 밝힐수 없다고 한 것이다. 이러한 명확한 사실관계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사고’ 발생과 문제해결의 본질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대통령 동선’문제를 거듭 거론하고 이를 명예훼손적인 남녀관계의 추문으로 몰아가는 추태는 반드시 그에 상응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할 것이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야당 역시 일본극우성향의 매체인 산케이 신문의 터무니 없는 허위사실 보도를 그대로 인용, 거론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세월호 문제를 해결하고 진상을 규명하는 본질적인 문제는 뒷전이 되었고 허위사실에 그 출처를 둔 가토 다쓰야의 기사가 정치공방화 되고 있다. 일본 극우성향의 산케이 신문발 허위사실 보도가 대한민국의 국가원수를 모욕주고 폄훼하는 정치 공세로 활용되고 있는 것이다. 언론인으로서의 양심이 있다면 즉각 사죄하고 그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성숙한 자세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책임회피에 급급하며 나몰라라 하고 있다. 우리는 가토 다쓰야와 산케이에게 반드시 이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다. 또한 터무니 없는 허위사실을 정치 공략화하여 국가 원수를 모독하는데 앞장선 야당 역시 대국민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통해 스스로 국격을 훼손시킨 망동에 대한 반성과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일본 극우매체와 손잡고 국가원수 모독을 위해 얼씨구나 장단을 맞춘 야당을 우리 국민들은 용서할 수가 없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거듭 밝히는 바이다.터무니 없는 허위사실로 대한민국의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을 모욕한 주범 가토 다쓰야는 반드시 그에 상응한 처벌을 받아야만 한다. 검찰은 즉각 언론의 자유를 빙자하여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보도한 가토 다쓰야를 구속수사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2014년 8월 12일자유수호청년단 · 종북감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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