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대한민국의 사법부는 무엇하는 집단들이며? 무엇을 보고 배운자들인가? 그래도 검 판사들이라면, 대한민국의 오천만 인구중에 0,01%[1000분의 1]의 엘리트 집단들이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두뇌가 명석 하다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이 작금에 법정에서 재판하는 것을 보면 이것은 개쇅기 도야지라도 이런 법을 판결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번 서울고법에서
변희재 미디어 워치 대표가 이정희를 보고서 종북[從北]이라고 한 말에 대하여, 변희재씨가 이정희에 대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변희재씨에 대하여 이정희에게 1500 만원의 위자료 배상금을 지불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참으로 법관들이란 자들이 한심하다기 보다가는 법리 해석은 제대로 하고서 이런 개젖 갖은 판결을 내리는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이정희가 과거에 판사를 했으니까
이것도 전관예우에 대한 프리미엄의 판결이 아닌가 십다. 종북이란 글의 의미와 뜻은 우리말 한글사전에도 전혀 나와있지 않는 것이고 종북[從北]이란 것을 한자로 해석을 하면, 북한의 정책과 그들의 노선에 따라하는 사람들을 종북이라고 부를 수 있고, 그것은 이미 우리 사회에서 통념적으로 인식이 되었을 뿐이지, 어휘적으로나 국어사전 낱말에는 종북이란 뜻이 정확하게 표기된 사실은 없슴에도
그런 말을 가지고서 법정에서 판결을 내린다는 것은 법관의 자질이 없다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친북이나 종북이라는 말을 쓰면, 무조건 북한을 추종하고 못된짓을 일삼는 무리들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친북의 개념은 대한민국의 체재를 고수[固守]하고 인정을 하면서, 북한 김정일 정권에 대하여 우호적인 사람들이나
그들과 같은 민족이고, 부모형제이기에 동질성[同質性]을 가지고 남 북간에 평화적인 관계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친북이지만, 종북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종북은 대한민국의 자체를 인정치 않고 국가자체를 반대하면서, 북한의 노선을 따르고 저들과 같은 정책을 고수하는 사람들을 종북으로 정의를 한다면, 분명히 이정희는 종북이 맞다는 것이다. 이정희가 오리지널 종북인 것은
그는 대한민국 국가자체를 인정치 않는 사람이다. 대한민국을 남쪽정부라하고, 대한민국 국가를 부정하고 태극기를 외면하고, 애국가도 부르지 않는 사람이다. 그리고 북한의 정책 노선인 연방제 법안도, 국가보안법도 미군철수도 강력히 주장하는 사람이고, 대한민국의 중요한 국책사업을 사사건건 반대하는 사람이다. 그런사람에게는 종북이 아니라, 발갱이라고 불러야 옳을 것이다.
그런대도 대한민국의 풍요로운 사회에서 법치를 다루고 있는 사람들인 검 판사들이 이런 판결을 내릴 정도라면, 이미 대한민국은 김정일의 세상에서 살고 있다고 바야 할 것이다. 자유대한민국에서 민주사회를 부르짓고 민주화를 자고 새면 입으로 나불거리면서, 대한민국의 국호를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와 나라 사랑하는 애국가도 부정하는 자들이
발갱이가 아니고 무엇인가? 어제 내란 음모죄로 2 심판결에서 이석기 발갱이는 내란죄는 무죄가 되고, 선동죄는 유죄로 판결을 하는 골빈넘의 판사란 자들이 참으로 한심한 것이 아니라, 이제는 대한민국이 북괴 개정일 정권의 북한 노동당 법정의 현장 실황을 눈으로 보는 것 같아서 소름이 끼친다. 임수경은 북한을 탈출한 탈북자들을 보고서 배신자라고 말을 했다.
그렇다면 임수경은 북한 당국자들의 입장에서, 북한 탈북자들을 보고서 말을 한 것으로 바야 한다. 그런자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신성한 국회에서 입법활동을 하고 있다. 북괴 노동당 규약과 거의 일치하는 통진당의 당규를 가진 당 대표직을 가진 이정희가 종북이 아니면, 그럼 어떤 자들이 종북인가? 재판관들을 자세히 국민들이 알아듣기 쉽게 해명을 하여 달라!
그렇치 못하다면, 종북을 종북이 아니라고 판결을 내린 당신들은 북괴 정권의 재판정으로 복귀하라! 개젖같은 넘의 판사들 아래에서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눈물겨울 뿐이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특단의 조치를 내려야 한다! 북괴 김정일 정권의 사주를 받고 그들의 장학생으로 키워진 종북들을 믿고 살 것인가? 저들을 자유대한민국에서 살도록 둘 것인지를?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