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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할 말을 잃었다!
작성자: 진실과 영혼 조회: 10808 등록일: 2014-08-12

배경호(bj****) 2014.08.11 22:29:56 | 공감 0

내란 음모의 의미를 알려면
전두환 군사 쿠테타를 생각해보라.

전두환 꼬붕들이 모여서 어떤 계획을 꾸미고 실행에 옮겼는지 생각해보라.
내란 음모를 그런식으로 적용하면,,
시국 강연회도 얼마든 내란음모로 처벌할수 있다.
참삭자들이 내란 실행에 합의 했나 안했나를 판단해보라.
전두환 쿠테타 주역과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도 구분 못하면
나대지 마라.                       

구본출(hw**) 2014.08.11 22:32:12 | 공감 4

뻐둥새!
종북이란
북한의 정책이나 선전을 추종하거나 편들거나
또는 그런 무리들과 부화뇌동하는 자들을 총체적으로 일컫는 생성과정의 단어다!!
---------------------------
고로 종북이란 단어의 정의는
아직은 언어학적으로나 법적으로 규제할 단계가 아니며
다만 일반적으로 대중적으로 형성된 의미를 광범위하게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

내란음모?
뻐둥새에게 설명하느니...소귀에 경을 읽는 게 낫겠지?   

배경호(bj****) 2014.08.11 22:39:15 | 공감 0

또한 여야 합의 파기가 어떻다고?
기초연금 국민연금 연계는 대선공약 위반이자 국민연금개혁 합의 위반의 이중약속위반이다.

2007년 제도 도입 당시에, 두 연금 중 어느 한 연금을 받는다고 해서 다른 연금을 삭감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여야는 국민연금 개혁 합의문에 명시한 바 있다.
그런데 박근혜는 이런 여야 합의도 깻다.

이런것 전혀 모르지?
새누리당의 대학 등록금 완화 위한 종합 대책 합의도 깨고 북한 인권법만 처리하겠다고 하였다.

한날당 (새누리)의 여야 합의 약속 어긴게 한두가지인줄 아나?
그때도 할말 잃었냐?

니네들은 로맨스고 남은 불륜이냐?               

배경호(bj****) 2014.08.11 22:46:53 | 공감 0

ㅎㅎㅎ
니말은 개나 소나 보고 종북이라 해도 괜찮다는 말 아니냐?
종북이란 용어가 대중적으로 형성된거냐?
그럼 대중적으로 형성만 되면 아무 문제도 없다는 말이네?

그럼 박근혜에 대해서도 대중적으로 형성만 되면 무슨 말이도 할수 있어도 되겠네?
그런데 왜 박근혜는 자신에게 조금만 불리하면 왜그리 방방 떠는고?

글고 종북이 대중적으로 형성된 말이냐?
개보수늠들이 정치적으로 이용해먹기 위해 마녀 사냥으로 선전 선동한 말이지,,

연못가에 무심코 돌던져도,,
맞아 죽는 동물이 있다.

너희들 편한대로 부르면서,남을 곤경에 빠뜨리게 만드는 용어가 괜찮다는 말이냐?
              

구본출(hw**) 2014.08.11 22:51:10 | 공감 1

뻐둥새가 예로 든 합의는
여야 협의와 토론을 거쳐 상호 불가피성을 이해하고
골격은 살리면서 일부를 수정하거나 기간을 연장했을 뿐이다.

새정련처럼 합의를 완전 무효화 백지화하고
합의를 이룬 당 대표를 완전 묵사발 고립무원 왕따로 만들지는 않았다!

뻐둥새야.....요건 몰랐지?

뻐둥새는 오늘도 뻐둥 뻐뚱 삐뚤 .....술 한 잔 했노? 

  

배경호(bj****) 2014.08.11 22:52:15 | 공감 0

봐라 구본출이,,
너같이 배운것을 더럽게,, 혹은 곡학 아세, 혹은 아전 인수로 해석하면 안된다.

넌 왜그렇게 허풍이 많냐?
글이 이론적으로 논리 정연 한개 아니라..
뿌리도 없이 공중에 붕붕 뜨다니고 있다.

남의 논객 유형 따질게 아니라,,
너부터 논객짓이나 똑바로 해라.

조독마에 보수 논객이 어딨나?
弄客만 있을 뿐이지,,,                     

배경호(bj****) 2014.08.11 22:56:35 | 공감 0

봐라 ..구본출이
여야 총무 혹은 대표가 합의해도 이것이 효력을 발휘할려면
의원 총회나 최고위원 승인등 최종 인정 절차가 있어야 한다.

국가대 국가도 어떻게 하더냐?
정부대 정부가 합의해도 의회 승인을 받아야 한다,
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뽕출아,,,,, 요건 몰랐지? ^^                        

이재충(no****) 2014.08.11 22:56:56 | 공감 1

이게다무능한보수탓입니다 어쩌겠어요 지금돌아가는 박정부의 유약한자세로볼때 보수가나서봤자 백전백패입니다 교육감선거에서 잘보셨을겁니다 지리멸렬한 보수들을 누구탓할것없읍니다 물가에 묻어놓고 비올때마다 개골개골 우는수밖에는 곧 다떠내려갈겁니다                      

구본출(hw**) 2014.08.11 22:58:27 | 공감 1

뻐둥새야!
정당 대 정당의 합의나
국가 대 국가의 조약도
의원총회나 최고위 승인을 받거나
국회의 비준을 받아야 한다지만.....
특별한 사정이나 돌발변수가 없는 한 지키는 의례 절차일 뿐이다. ---요건 몰랐지?
새정련처럼 엊그제 한 합의를 헌신짝 벗어 엿사먹듯 하는 불신의 정치는 없는 거다....알간?

나야 뭐 논객이나 농객이랄 것도 없이
조토마당쇠로 싸리비로 마당이나 쓸면서
뻐둥새 같은 쓰레기 청소나 하는 청소부지....뭐! ㅎㅎㅎ 

   

배경호(bj****) 2014.08.11 22:59:10 | 공감 0

심심한데,, 고가는 너무 싱겁고,,
본출이 데리고 놀아볼까?

너보다 영어는 딸리는지 몰라도
순수성, 정의감,도덕성,인간과 사회에 대한 인식등은 너보다 나을것 같은데,,

시간 나면 토론한번 해볼래?  
             

배경호(bj****) 2014.08.11 23:13:39 | 공감 0

됐고,,,
나처럼 할말 잃는게 너무 많으면 그 다음 글빨이 어떻게 되는지나 생각해보라.
구본출이는 아직 다음 단계로 진행조차 안됐다.

내가 왜 글빨이 사나워 졌는지 모르겠제?
너무나 할말 잃는게 많으면 나같이 되느니라,, ^^
참고 해라.               

김윤길(eeir****) 2014.08.11 23:13:46 | 공감 2

본출이동상,여태 안자나?
나는 요새 1200매짜리 원고 쓰느라고 잠을 못자.
날은 덥고 화딱지는 나고 나라 돌아가는거보면 비실거려.
그래도 걱정은 안돼.
왜그럴까?
내가 걱정안해도 더걱정하는 분들이 많으니까......
본출이 같은 우국지사도 있으니께.....ㅎ                    

구본출(hw**) 2014.08.11 23:17:59 | 공감 1

이어도성님!
1200매짜리 원고라면
책으로 4권이나 되는데....
한 번 읽고 교정 보려해도 최소 4일은 걸리겠구먼!

내가 도와줄 수도 없고....에고 고생이 많아요!!    

한정우(x****) 2014.08.11 23:18:04 | 공감 2

주둥아리만 ㅆ가지고 든것도 없는 골ㅂㄴ !그래도 뭐 하나라도 주워 넣으주려니 그 또한주둥아리가 (입구) 맞질 않네~허~참 낭폐로세~
본출님!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ㅎ 더러운 것들이 있기에 아름다움은 더 빛이 나지요~^^
발바닥이 어찌 고귀한 머리의 생각을 알겠소! 그냥 머리가 시키는데로 할 뿐이지요~^^
밟은 똥 씻으내시고 고귀한 나날 되세요~!!                         
배경호(bj****) 2014.08.11 23:29:17 | 공감 0
한정우/
그렇게 말하니 좀 자위가 되냐?
껄텅들이 할말 없으면 꼭 이런식으로 말하고 빠져 나가더라.
한두번 본것도 아니고... 니네들 숫법은 통달한 나다.

내글 뭐가 이상한지 지적해라ㅡ
내가 대답해줄테니...

말해봐야 뭐하겠나? 하겠지?
나도 마찬가지다.^^                

한정우(x****) 2014.08.11 23:32:43 | 공감 1

ㅎㅎ~그냥 웃지요~                

구본출(hw**) 2014.08.11 23:33:25 | 공감 1

뻐둥새야!
잔넨 좀 비켜주지.
왜 온통 도배하며 시비걸고 난리노?

다른 손님들도 앉으시게....
자넨 좀 이쯤에서 비켜주면 좋겠는데?
아직도 미련이 남아 서운하면....간단명료하게 할 얘길 털어놔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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