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써 보는글
애초에 우리가 빌미를 제공했다. 김기춘이 국회에나와 말할때 실수한것은 대통령이 어디에 계신지 몰랐다는 발언이었다. 또 박영선은 그부분을 물고 늘어졋다.물론 당시에는 안일하게 생각해서 대충 말한것일수도있다. 하지만 대통령이 어디에 있는가는 국가기밀이다.
그러나 그것이 빌미가되고 우리 야당에서는 그것을 문제삼으니 일본의 극우신문 산케이가 먹이감으로 활용하는 이 사태가 한심하다.
일본의 외무상이 한국의 외교장관에게 언론의자유 어쩌고 하면서 망발을 하는데 그렇다면 이 산케이 문제가 안그래도 꼬인 한일의 국가문제로까지 연결되어도 괜찮다는 말인가?
그래도 산케이는 일본의 5대 중앙지에 들어간다 물론 격이 떨어지는 경제지이지만. 하지만 언론이고 신문사라고 자부한다면 팩트를 가지고 보도해야지 한국의 찌라시를 인용해서 그것에 부풀리기를하고 마음대로 짜집기를해서 보도해서야 되겠는가?
이 문제는 청와대가 나설일은 아니라고본다. 일본의 일개 신문사를 한국정부가 상대할일은 아니고, 한국의 시민사회단체(이미 고발이된)와 언론이 상대해야 격에 맞는다. 세칭 진보언론이라고 불리는 한겨레와 경향이 일본의 극우신문 산케이와 뜻이 맞지안는다면 팩트를 가지고 반박기사를 내주라! 아니면 한겨레와 경향이야말로 친일 반민족 언론이라고 매도당해도 할말이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국가원수를 모독한 산케이는 한국의 언론과 시민사회단체가 응징하고 추방시켜야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어느 언론사가 일왕에 대해서 모독성 기사를 내보내도 참아줄 일본인가를 묻는다, 이 足발이들아!
위안부 문제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하듯이 8.15날 일본대사관 앞에서 산케이를 규탄하는 시위도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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