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일본 산께이 신문 한국지사에서 송출한 기사 내용 중에 세월호 사건이 발생하던 그날,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 있지 않고 이상한 사람을 만나서 이상한 짓을 했다는 허무맹랑한 증권가의 찌라시를 주어들은 것을, 한국 발 취재기사를 일본 본국 신문사에다가 송고를 한 것이 지금은 전 세계적인 특종이 되어서 대한민국 나라 전체의 국가적 망신을 사고 있다.
물론 일본 산께이 한국지사에서 송출한 내용의 기사가 사실은 아닐 것이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이런 기사가 이미 전세계 언론을 통해서 지구 전체에 전파를 타고 흘러 다닌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같이 되도록 청와대는 무엇을 했는가? 그리고 국정원 정보원들은 그 동안 무얼 하고 있었드란 말인가? 청와대 홍보수석실과 정무 수석실은 민심의 동향을 가장 먼저 알고
거기에 대응을 해야 함에도 그런 사실을 전혀 몰랐다는 것은, 도대체 청와대 비서실과 수석실은 모두 핫바지들만 모여 있는 얼치기 군상들인가 말이다. 어영 부영 하면서 시간만 때우면서 월급날만 기다리다가 통장에 급여 들어오기만 기다렸다는 말인가? 이번 산께이 신문의 기사내용에 일조를 한 사람이 바로 청와대 비서실장인 김기춘실장이다. 그가 지난번 세월호 국회 청문회 당시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서 야당인 새민련 원내대표인 박영선 의원의 질문 도중에, 세월호 사건이 발생된 시간에 박근혜 대통령의 행선지와 보고체계를 묻는 도중에 김기춘 비서실장이 답변하길, 세월호 사건이 발생하고 직접 대통령을 만나서는 대면보고는 하지 못했고 서면과 전화통화로만 했다고 했고, 대통령이 어디에 계시는지? 자기는 7 시간 동안 전혀 몰랐다는 것을 청문회장에서 밝힌 바가 있다.
그래서 야당인 새민련 의원들은 그 점에 대하여 집중 추궁을 했고, 박 대통령이 세월호 사건으로 수백 명이 죽어가는 마당이고, 위급한 상황임에도 직접 대면 보고를 받지 않고 서면으로, 전화로 보고를 받었다는 것은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소홀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질문공세를 펼친 바가 있다. 그것까지는 야당의 질문은 정당한 질문으로 본다. 허나 대통령이 직접 대면보고를 받지 않고
서면보고와 유무선 통화로 사고 현장을 지휘 감독했다는 것을 트집 잡아서 대통령이 그 시간에 개인적인 사생활 운운 하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발상이다. 더군다나 세월호 침몰사건은 4 월 16 일 오전 8 시 45 분경에 발생된 것이고, 대통령은 얼마가 지난 다음에 김장수 안보실장으로부터 상세한 보고를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보고 내용 중에도 처음에는 그렇게 심각한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는 알지 못했을 것이다.
안산시 단원고 학생들과 승객들이 공중파 방송에서는 거의 구조가 된 것 같이 방송을 했으니까? 청와대안에서도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몰랐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세월호 선주인 청해진 해운사에서도 승객이 몇 명 승선했는지도, 사고가 나고도 근 한 달간 상세히 파악을 하지 못했을 정도면, 정부기관에서 어떻게 자세한 내용을 알 것인가 말이다. 그래서 이번 세월호 사건의 처음부터 지금까지가 수수께끼 의문투성이란 것이다.
그런데, 이제 세월호의 사건이 거의 매듭이 지어 질려는 찰나에 종북들의 언론과 일본 산께이 신문이 공동 합작으로 이상한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사회를 혼란케 하고, 대통령의 신상에다가 먹물을 뒤집어 쒸우고 대한민국을 이상한 나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전에 종북들이 철저하게 단계별로 작전을 짜고 전술적으로 교묘하게 이용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종북들은
절대로 민족주의자도 애국충정에 열공[熱供] 하는 사람들도 아닌 친일파 공산주의 세력들이란 것이다.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고, 김일성 공산주의 나라로 만들 가 하는 생각뿐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리고 청와대안에도 종북들이 우글거린 다는 것이 증명되는 것은, 김기춘 비서실장이 국회 청문회장에서 한 말을 들어보면 잘 알 것이다. 그가 한 말 중에, 자기가 직접 대통령에 보고를 할여고
대통령을 찾았으나 대통령이 어디 계신지 몰랐다는 말을 우리는 곱씹어 보아야 할 것이다. 비서실장의 직책은 대통령의 최 측근에서 대통령을 보필하는 자리이다. 대통령과는 항상 지근 거리에서 대통령의 마음을 읽고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같이 동참해야 하는 그야말로 바늘과 실인 것이 바로 대통령 비서실장이 해야 할 직분인 것이다. 그런 그가 국가의 변란에 버금가는 세월호사건 와중에서 대통령을 7 시간 동안이나
대통령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행선지와 동선조차 전혀 몰랐다는 것은 참으로 이해가 불가하다. 비서실장은 국내외 모든 정보와 국정 보고사항을 대통령 보다가 가장 먼저 각 기관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세세히 점검을 하고, 대통령에게 보고를 해야 하는 그야말로 막중한 자리이다.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어디에 있는지? 혹시 무슨 위해[危害]를 당한 것인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람이
전혀 대통령의 동선과 위치를 몰랐다면, 이것은 비서실장으로서 책임을 망각한 것이다. 그리고 대통령도 마찬가지이다. 비서실장을 배제한 국정운영은 어떤 결과가 초래 할 것인지? 어느 누구 보다가 잘 알 것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우를 보드라도 김재규와 차지철과의 권력 쟁탈전에 결국은 희생되신 것이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김기춘 비서실장을 핫바지 비서실장으로 그냥 의자에만 앉혀 두고
실질적 청와대 권력에 2 인자가 따로 있었다는 것으로 유추 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세월호 사건이 발생되고 난 후에 그 모든 정황 증거로 본다면, 박근혜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린 사람이 따로 있을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소통과 불통이란 소리를 듣 겟금, 그 모든 것이 숨은 권력자인 그의 행동에서 나온 것으로 바야 한다. 과연 그가 누구일가?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