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영의 유골이 이 글을 본다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 뛰쳐 나올지도 모른다.
내일(8.11)이 이석기의 내란음모사건의 2심 선고일이다.
박헌영은 알다시피 김일성과는 비교조차 할수없는 원조 공산주의자로서 1925년에 이 한반도에 등장했으며 일제의 압박을피해 정신병자 행동도 했었다. 해방공간에서 박헌영은 김일성을 누르고 조선노동당(북조선 분국의 김일성)최고위원이 되었다.
그렇다면 이석기는 누구인가? 이른바 486세대로서 주체사상을 공부한 사람이라고 알고있다. 물론 80년대 당시에 NL계통과 PD계통이 있었지만 이석기는 오로지 주체사상을 맹신하는 골수였다.
이석기 따위는 공산주의의 정확한 본질을 모르고 어슬프게아는 지식으로 북한 따라하기에 맹신했지만 그는 구체적으로 무장봉기를 홱책했다. 화력발전소등에대한 실질적인 답사를 했으며 그것을 폭파할때 대한민국에 어느정도 피해가 오리라는 연구도 했을것이다. 설마 대학을나온 이석기가 이런것도모를 바보는 아닐것이다.
몇일전 4대종단의 지도자가 이석기에대한 탄원서를 제출해서 사회적 문제가 되었고, 이번 교황의 방문시 통진당과 이정희가 교황을 만나서 이석기가 평화주의자라는것을 부각시키기위해 노력한다는 언론보도를보니 기가 막힌다.
종교를 아무것에나 같다붙이면 안된다. 국가안에서 종교가 있다는것을 왜 모른단 말인가? 멀리 볼것도없다. 중동사태(이스라엘)(이라크문제)에서 보듯이 종교란 무릇 국가안에 있는것이다. 북한을 국가라고 쳐 주면 북한에 무슨 종교가 있는가? 있는것은 세계 6대종교의 주체사상교가 있을뿐!
結:종교도 국가안에 있을뿐이고 이석기는 赤化를 위해서 대한민국을 부정했기에 사형이 당연하고,
그의 추종자들은 종신형 두번이 합당한 선고이다(사형이 집행되지않는 대한민국)물론 대법까지 가야하겠지만....근데 헌재는 통진당 해산문제를 언제까지 끌어않고 있을거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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