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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터 국립공원은 미국서부에 위치, 높이 2,693미터, 1875년까지 인간의 접근 불허, 일찍이 George Anderson이 정상까지 Seil로써 오르는 길을 개척, 1919년에 현재의 등산로가 설치됨.
등산로 각도는 47도

대자연 속의 인간은 미물에 지나지 않는다.

폭포가 주변에는 물보라로 인한 안개가 끼어 "Mist-Trail"이라 불리워진다.

국립 요세미터 공원에서 봄철의 폭포가 가장 장관이다.

시에라 네바다 사막의 눈 녹은 물에는 공원 경비대들의 안전 훈련장이 되기도 한다.

절경을 감상하기위해 해마다 3백만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온단다.

160종 이상의 희귀 식물들이 공원내에 분포되어있다.

El Captain:약1,000 미터 높이의 이 거대한 통돌은 요세미터 공원의 상징임.

















이곳 요새미티에서 지인과 커플티를입고 나란히서서 사진을찍던 몇년전 여름이 생각난다.
추가:저는 삐쩍마르고 못생긴 초로라 제 사진은 올리지 않습니다. 대신 논객넷 모임사진에는 제가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