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회의원들중 대부분은 학부형 이거나 학부형을 지냈다고본다.
물론 통진당 같은경우에는 아직도 옛날식으로 말하자면 댕기머리 소년소녀들이 있겠지만....
무릇 학생은 평소에 하는일이 공부이며 평가는 시험이다. 평소에 열심히 공부하면 시험이란 평가에서 성적이 좋게나오고 그것으로 자신이가는 대학도 결정하고 회사도 결정한다.
그렇다면 정치인들은 평소에 무었을하고 어떤 방식으로 평가를 받을까? 이건뭐 물어보나마나 바로 선거이다. 평소에(4년동안) 지역주민과 민생과, 국가의경제 또 국방과 안보를 챙겨야함은 세비타먹는 자로서의 마땅한 책임이다. 비례대표가 챙길 지역주민이 없다고 안이하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챙길 지역주민이 없는만큼 그들은 그들의 전문성을 살려야하며 국가를위한 국가를 챙기는 정치를 해야한다.(물론 아직도 썩은 지게작대기만 꼽아도 당선되는 지역이 있지만)
그런데 위에서 거론한 정치인들이 거의 안보인다는데 문제가있다. 새누리당이 보수혁신을 기치로 내걸고 김무성을 선장으로 재보선에서 이겼지만 두고볼 일이다.
문제는 제1야당인데 이미 혁신이란말을 새누리 당에서 선점해 버렸는데 무슨 혁신비대위를 들고나와? 그것도 선명야당을 말하면서? 나 이거야원~! 아마도 선명야당을 주장하는 강경파들이 1980년대 국민을 상대로 투쟁을 주장하는 그 시절의 프레임에 같혀서 한발짝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사고방식의 486들이 아닌가?
뼈를깎는 자기반성이 필요하다는 새민련은 그동안 수십번 뼈를 깎았는데 아직도 깎을뼈가 남았는지 궁금하다. 뼈타령은 그만하시고, 이미 수년전 발표된 1년에 국회의원 한명에게 22억의 국민세금이 투하되는 그 돈 값어치나 하시라! 국민의 청원으로 국회 해산권이 없다는것이 통탄스럽다.
요즘은 미리 생각하지않고 즉흥적으로 쓰는글이 많아져서 여러분들께 죄송스럽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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