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은 서울자유교원조합 www.kltu.or.kr 보도자료에서 에서 다운받아보세요부모마음교육은 자유민주주의 주도의 평화통일기반강화교육을 시작합니다
보도자료 2014. 08. 08. 09:30서울자유교원조합 www.kltu.or.kr(158-856)서울특별시양천구신정중앙로67(26/5)양정빌딩5층501호대표전화02-2068-0903.FAX 02-3667-0903 위 원 장 서희식 010-9760-4435--------------------------권리교육과 정당방위 인정해 폭력예방하고 국민을 당당하게 하라.--------------------------개론적 인권교육은 의미 없다. 신고와 고독한 기다림 뿐이다. 권리교육과 정당방위의 폭넓은 인정으로 당당히 대응하게 하라--------------------------부모마음교육연구소부모마음출판국부모마음교육학부모회부모마음호국시민연합부모마음호국학생연합20140808----------------------------------------------------은폐한 폭력을 많이 적발, 예방한 책임자에 승진가산점 부여하라학교 교장선생님과 군대 지휘관은 폭력과 사건사고를 숨기고 은폐해야 승진이 잘되는 구조를 바꾸고 권리와 의무를 교육하라.2011년 강남교육청 발행 105쪽 책자 '사랑스런 나, 소중한 너' 원문www.kltu.or.kr에 보도자료 첨부파일로 공개 했음부모마음교육연구소부모마음출판국부모마음교육학부모회부모마음호국시민연합부모마음호국학생연합20140808----------------------------------------------------
2009년12월27일 곽노현 전 교육감과의 인권조례와 관련한 KBS100분 토론을 한 적이 있다.이때의 음성파일을 서울자유교원조합 교육신문고에 게시해 놓았으니 들어보시기 바라모며, 전교조세력들이 말하는 인권은 정부와 학교를 흔들기 위한 사기극의 한 종류에 지나지 않는다. 자신들이 이용할 가치가 있으면 악착같이 달려들지만, 정치적 목적이 없으면 방관하고 방치한다.
인권조례도 체벌을 금지하며 학생들을 위하는 척 하며 결국 교내집회를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활용해 결정적시기가 오면 광우난동반역집회장에 학생들을 동원한 것처럼 활동할 것이다.
결국 민중혁명역량을 강화시키려는 정치적 목적과 좌익진영의 선거에 활용 등이 주목적이라 생각한다. 아래에 적은 글의 제목도 같다.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KBS 100분토론에서 뻔뻔-사악한 활동가의 입을 보다 ---학생인권을 뻔뻔한 선거전의 불쏘시개로 이용말라---뻔뻔한 좌익들이 6개월 남은 교육감 선거전 군불지피기가 시작되었다. 선전-선동의 효과를 극대화하려 사악함을 드러냈다.http://www.kltu.or.kr/의 교육신문고에서 확인하시라.------------------------------------------------------------------- 결국 2009년도에도 인권조례에 대한 대안으로 서울자유교원조합에서는 학년별 권리와 의무의 서약을 주장했으며, 현재 군대와 학교폭력에 대해서도 권리교육과 정당방위를 인정하여 폭력을 예방하자고 주장합니다
은폐한 폭력을 많이 적발, 예방한 책임자에 승진가산점 부여하라위 보도자료를 보시고 군부대 폭력의 심각성은 전교조세력과 종북세력 등이 황폐화 시켜 놓은 학교교육도 하나의 원인이라고 주장하시는 민관식 전 퇴임교장님의 글을 함께 보내 드립니다.---------------------------------
군대 내 살인사건은 국가전복의 징조다(민관식 퇴임교장 선생님)맹자의 성선설(性善說)과 순자의 성악설(性惡說)은 사람에 따라 어느 것이 옳고 어느 것이 옳지 않다는 주장을 하기가 어렵다. 사람들 가운데 악한 인성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은 착한 인성을 타고난 사람보다 훨씬 적어 보인다. 비율로 가정해보면 악한 사람들은 5%정도 되어 보이고 착한 사람은 95%정도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악한들은 남에게 거짓말을 하고 폭행을 가하고 심지어 사람을 죽이는 짓까지 서슴지 않는다.
그러나 5%의 악한들이라도 항상 악행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악행을 하지 않기도 하고 또 대부분의 선량한 사람들도 환경이나 어떤 동기에 따라서 조그만 나쁜 짓을 저지르기도 한다. 5%의 악질들 가운데 가학성성격장애(sadistic personality disorde)를 가진 자들이 있는데 이들 가운데 일부가 남을 괴롭히는 행위를 상습적으로 하여 윤일병폭행치사 사건을 일으켰을 것이다. 이러한 폭행치사범들은 남에게 치명적 피해를 주면서도 별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자들인데 이들을 성격장애인 이라고 한다.
이와 같이 성격장애인이 생기는 원인 중 학교교육도 하나의 원인일 것이다. 1989년에 소위 (공산)민주화라는 댐이 터져 산사태를 일으키듯이 우리사회를 쓸어가버렸다. 이때 전국의 학교마다 전교조 교사들이 학내사태를 일으켜 교장을 허수아비로 만들어 놓고 수업도 생활지도도 제대로 못하는 무법천지가 되었다. 경남지역의 어느 학교는 운동장에서 전교생이 아침조례를 하고 있을 때 전교조교사가 학생회장에게 신호를 보내면 그 학생이 구령을 하여 교장이 훈화를 하는 중에 뒤로 돌아서 교장의 반대쪽을 바라보게 만들었다.
또 학생을 교장실에 난입시켜 전교조교사를 탄압하지 말라는 주장을 하면서 창끝같이 뾰쪽하게 생긴 교기(校旗)를 교장의 목에 겨누어 협박을 하는 사건도 발생했다. 한 교사가 이것을 알고 교장실로 쫒아가니 교장실 창문을 펄쩍 뛰어넘어 도망쳐나간 사건도 있었다. 당시에 학생들이 이제 학부모가 되었다. 민주화라는 마약을 마신 자들이 자기 자식들에게 학교생활을 절제 있게 하라거나 선후배와 인간다운 관계를 유지하라는 지도를 하겠는가? 지금 우리나라의 학교가 모두 붕괴되었다. 정부와 교육부는 특단의 조치를 하여 교풍을 바로 세워야 한다.
민주화의 역풍을 맞은 대한민국은 이제 이웃이 이웃을 무시하고 불한당이 불법을 행해도 민주화의 현상이라면서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여기게 되었다. 국내외에 있는 종북 좌파학자들은 국민들이 고통으로 여기는 모든 상황의 원인을 정부 탓으로 돌려서 정부를 공격하게 만든다. 그들이 반정부 선동을 하는 행태를 보면 그들은 마치 민주화라는 마약주사를 맞은 자들처럼 미쳐 날뛰어 우리나라는 1년 365일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또한 종북세력과 패륜아들이 날뛰어 강간, 살인, 대형 참사, 사기, 폭행, 방화 등이 잇달아 터져 한국은 사건. 사고 다발(多發) 공화국이 되었다. 우리나라의 범죄인들은 사고를 쳐놓고도 양심의 가책도 없다. 사형선고를 해도 두려워하지 않고, 장기형을 선고받아도 겁을 내지 않는다. 원인은 김대중이 사형집행을 중단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김대중의 덕택에 한국의 반국가사범과 흉악범은 살판이 났고, 선량한 국민들은 죽을 판이 나게 되었다. 김대중이 받은 노벨평화상이 과연 누구를 위한 평화상인가? 현재 한국이 과거보다 더 심한 남남갈등과 남북갈등이 전개되고 있는데도!
군대에서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또 하나의 요인은 근무기간 동안 할일이 없기 때문이리라. 군대에서 정신훈련, 육체단련 그리고 유사시에 민간인들에게 자원봉사 활동도 하여 하루를 바쁘게 보람을 느끼며 생활할 수도 있다. 전시에 필수적인 군사훈련을 하거나 체력을 단련시키기 위하여 1주일에 며칠을 정하여 합기도, 유도, 태권도 등 각종 무술을 배워야 한다. 입대한 병사들 중 유단자가 무술을 지도할 수도 있고, 중대별로 소대별로 각각 다른 무술의 유단자를 외부에서 초빙하여 병사들에게 무술을 지도하면 1주일이 바쁘게 지나갈 것이고 체력도 한층 강화될 것이다.
전쟁이 싫으면 전쟁준비를 하라는 말이 있다. 훈련은 혹독하게 시키고 삐딱한 주장을 하는 놈들은 엄벌에 처하여 군의 기강을 세워라. 그렇지 않으면 전쟁이 터지면 싸워보지도 못하고 다 죽는다. 군대에서 멍청하게 놀면서 상급자나 하급자를 골탕 먹이는 일이나 찾는다면 충성심이 생길 리가 없다. 최근의 사태를 볼 때 군대에서 할일이 너무 없는 것 같다. 먼저 군인들이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철저히 파악하라. 국방부는 하루 24시간을 철저히 계획하여 아예 잡념을 가질 시간을 없애야 한다. 특히 군대 복무기간을 줄이겠다는 공약을 하는 대통령후보는 국사범으로 처벌해야 한다. =================================
------------------------------------------------------------------- KBS 100분토론에서 뻔뻔-사악한 활동가의 입을 보다 ------------------------------------------------------------------- 학생인권을 뻔뻔한 선거전의 불쏘시개로 이용말라 ------------------------------------------------------------------- 뻔뻔한 좌익들이 6개월 남은 교육감 선거전 군불지피기가 시작되었다. 선전-선동의 효과를 극대화하려 사악함을 드러냈다.------------------------------------------------------------------- ------------------------------------------------------------------- ♡교육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제보에 감사드립니다♡ ------------------------------------------------------------------- 부모마음교육서울자유교원조합학력신장교육 -------------------------------------------------------------------
갑자기 KBS에서 전화가 왔다. 12월22일 100분 토론에 참여해 달란다. 경기도 학생인권조례(안)에 대한 찬반토론이란다. OK 했다.
12월22일 화요일 7교시, 동일중하교 기술실에서 서희식 교사가 공개수업을 하고 평가회를 마치자 마자, 100분 토론에서 논의할 사항에 대하여 조사를 부탁한 우익동료들에게 부탁한 파일을 인쇄한 후 급히 퇴근했다. 한시간여 동안 내가 발표한 보도자료의 내용과 상대편에 대한 조사자료를 봤다.
배경내 상임활동가라는 젊어 보이는 사진과 함께 인권사랑방의 인권교육실장 호칭과 조선일보반대활동에 참여하였다는 말과 상임활동가라는 행동대장격의 호칭에서 좌익 냄새가 확 느껴진다.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상임의장 오종렬]과 함께 이름이 쓰여진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공동의장 곽노현]”이라는 이름은 좌익의 미꾸라지는 아니고 이무기급임이 느껴진다. 미국 유학 후 참여연대에서 좌익들과 인연을 맺은 후 인권위사무총장을 거쳐 여기까지 온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 교사시국선언 참여와 대운하추진 반대서명에도 참여하였다는 메모를 읽고나니, 좌익의 실체를 보고 싶어졌다.
인권조례제정을 시기상조라며 반대입장을 설득해야하는 우익은 말이 길어지기 쉽다. 그러나, 좌익들은 말이나 구호가 짧고 선명하나, 그 속에 거짓명분과 허위날조된 혼란전술이 렌닌시대부터 흐르고 있다. 바로 그것을 찾아 지적하고 공격하며 거짓명분과 허위사실에 대한 설명을 짧게 해야 했다.
함께 반대입장에 선 오성삼 건국대학교 교수님은 전국교육대학회의 장을 지내신 교육대학원장으로 2002년도 경기도 교육위원 선거에 출마하셨던 정년을 앞둔 분인 듯 했다.
출연 전 아나운서와 PD와 함께 잠시 만났다. “너무 격양된 말투 삼가시고 화난다고 침뱁거나 던지지마세요“라며 인터넷에서 검색한 자료를 말하시며 당부하신다. 이제 전투가 시작된 것이다.
물병이 있고 아나운서 좌우로 두자리씩 앉아 토론이 젊잖게 시작되었다. ------------------------------------------------------------------------------------------------------------ 중 략 -----------토론 내용은 첨부한 녹음 파일을 클릭하여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토론회를 막 끝내고 나오자마자 안양관양동에서 같이 농사를 짓는 여든이 다되신 유씨 아저씨가 전화하여 “속이 후련하게 말하였다”며, 밭에서 만나면 막걸리 한잔 하시잖다. 반가웠다. 토론 중 특이사항은 서희식의 “좌익세력들“ 운운하는 소리에 ”제가 좌익처럼 보이세요“라던 배경내 활동가가 성이 잔뜩 나서 울먹인다. 엉터리 통계와 몇사람의 설문으로 선전선동의 선봉에 나선 활동가에게 ”사악하다“라는 말처럼 어울리는 말이 또 있을까? 스스로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한다고 선언하지 않는 한 좌익은 좌일일뿐... 그러나, 전교조가 아니라며 발뺌까지 하시던 곽 교수님은 표정변화가 없다. 급이 다른 듯 느낌이 온다. 돌아가 고발할 듯 옅은 미소속에 눈빛이 야릇했다
사무실로 오자, 투타는 “형님 이론공부 좀 더 해야 겠어요”라며 “그래도 선방하셨네요“ , ”좌익을 대하려면 소곤소곤으로는 안돼요. 잘 공격하셨습니다”며 소주한잔을 건네온다.
이제 바로 교육감 선거다. 2008년도 좌익세력들이 오종렬의 주도에 의하여 실시한 군자산약속에 대하여 밝혀내고는 다음과 같은 맹세를 했다. “교육현장을 황폐화 시킨 전교조를 척결하고, 우익성향의 교육감 선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이를 태양의 결의라고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올려놓았다. 이제, 교육감 선거가 6개월 남았다.
어떻게든 합법적으로 우익의 이바장을 밝히고, 우익인사들의 마음을 모아 좌익세력의 준동을 막고 전국에서 우익교육감이 선출되도록 노력하여야 겠다. 그러나, 서울에서만 교육감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이 20명 가까이 된다. 좌익은 하나로 단일화 할테고... 문제이다. 후보 단일화 과정에 서울자유교원조합이 합법적으로 기여하겠다.
그리고 100분토론에서 주장하였듯이 모든 학교에서 “권리와 의무에 대한 서약”을 받으며 학생인권을 신장시키기를 바라며, 토론 결과가 유익하게 정책반영되길 희망한다.
---------------------------------- 부모마음교육서울자유교원조합평화통일기반강화교육서울자유교원조합에 후원금을 보내 주십시요. 법인통장은 농협 085-01-108472입니다.
조합원과 명예조합원 가입으로 서울자유교원조합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주십시오.
*가입방법은 홈페이지에 공지된 첨부된 원천징수 동의서를 작성하여 행정실(=서무실)에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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