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이 개봉 되는 날 열일을 제켜두고 아들을 데리고 강제적으로 보았다. 동서양을 막론하여 역사속 그 어떤 장수도 이순신을 능가할 장수는 없다. 단언컨대 최고의 해군제독으로 추앙받는 넬슨도 이순신 장군 앞에서는 그 어떤 비교도 불허한다.
이순신 장군은 그 위대성을 좌파들은 깍아 내리기 바빴다. 한때 박정희 대통령이 5.16혁명을 정당화 시키기 위하여 이순신 장군을 의도적으로 부각시킨 것이라며 좌파들은 원균을 다시보자며 해괴망측한 난동을 벌린 적이 있다. 그러나 원균은 천번을 보아도 만번을 보아도 쓰레기이다. 그 쓰레기를 이순신 장군과 같이 선무1등공신으로 책봉한 혼군 선조와 좌파는 그 맥이 닿아 있는 쓰레기들이다.
“명량”에서 명량대첩은 상당한 부분이 왜곡되었고 특히 전투씬은 충파공격이나 백병전 등 황당할 정도로 사실을 왜곡시켰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은 울돌목에서 반드시 이긴다는 전술적 확신을 가지고 승전을 확보하였다. 영화적 재미를 위해 그러한 이순신 장군이 왜곡되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영화적 흥행을 위한 것일뿐이다. 역대 최고의 흥행기록을 모두 갈아치우고 있는 “명량”을 통해 이순신 장군에 대한 관심이 국민에게 널리 널리 퍼졌으면 원이 없겠다.
“명량”을 두고 진중권이 헛소리 퍼레이드를 벌리고 있다.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할 듯”이라며 짖었다. 진중권 같은 좌파놈이 이순신 장군에 대해서 알고나 있을까. 원균 같은 쓰레기 찬양에나 나서는 좌파놈들 주제에 “명량”을 논할 자격이나 있는 것인지 가소롭기만 하다.
진중권의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기적을 두고 “박정희가 이룩한게 아니라 서독광부가 또 월남파병군인이, 일제가 놓은 철도, 국민이 이룩한 것일 뿐이라고 짖은 적이 있다. 한마디로 박정희 대통령과는 무관하다고 짖은 것인데 진중권 같은 놈이 원균인 것이다. 단 한번도 패전하지 않은 이순신 장군의 무적함대를 단 하룻밤만에 몰살시킨 원균을 통해 지도자의 역량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다.
오늘의 대한민국 번영은 박정희라는 혁명가 없는 대한민국의 현대사는 그 어떤 설명도 할 수 없다. 똑 같은 국민과 우월한 경제적 기반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북한은 공산주의국가 중에서도 가장 닮지 말아야 할 지옥이 되었다.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국가에서 가장 모범적인 국가로 남았고, 북한은 공산권에서 제일먼저 버려야 할 쓰레기가 되었다. 삼척동자도 알 상식조차 몰라 박정희 대통령에게 무뢰를 범하고 있는 그 주제에 영화 명량을 두고 졸작이니 우쩌니 개소리 할 주제나 되는가 진씨.
진중권은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읽어본적이 있는가. 난중일기를 한줄이라도 읽어본 적이 있다면 졸작이니 어쩌니 주둥아리질 할 것이 아니라 이순신 장군의 전략전술의 왜곡이나 또는 이순신 장군이 명량에서 반드시 이긴다는 전술적 우위를 확보한 것을 패전을 염두에 두고 고뇌하는 인간으로 설정하고 마치 소용돌이 속으로 죽음을 맞을 것처럼 왜곡한 것을 논해야 옳을 것이다.
무식으로 무장하고, 궤변으로 살아 남고자 진중권은 그간 절대 무공의 개소리를 지껄여왔다. 이토록 무식한 놈이 명량을 두고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이 정상일까. 영화적으로 “명량”은 대작임에는 틀림없고, 잘 만든 영화이다. 그저 대중의 관심에 목이말라 개소리나 하지 말고 난중일기 한줄이라도 읽어보길 권한다. 재미를 위해 만든 영화를 두고 잘난척 하는 진중권이 왜이리 불쌍한지 모르겠다. 그 주제에 교수질 해먹는 것이 신통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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