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바르게 알아야 한다!
자신을 바르게 알고자 노력하는 것은 좋지만,
천착(穿鑿)의 오류를 범하면 안 된다.
등신 분들께서는 지~발, 정치를 하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것어요~!
새밑년은 들으시오!
당신들은 전체적으로다 고양이 떼여,
사자나 호랑이로 지발 착각 마시게!
지금의 종북 무리는 당을 지어,
반시대적이고 반국가적인 행태와 생떼를 쓰며,
착각의 늪에 빠져 민족의 앞날을 흐리고 있다.
국민도 국민 나름이다. 자신의 안위만을 위하는 개인주의가 있고,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애국주의가 있다.
전자는 이등 국민이고, 후자는 일등 국민이다. 영웅은 일등국민 중에서 나오고, 반역자는 이등 국민 중에서 나온다. 스스로 명경을 들여다보고 부끄럼 없는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
아주~ 바람직한 세상!
<뉘 집 자식인지 교육 한 번 제대로 받았군!>
자존심(穿鑿)은 세우는 게 아니라 지켜져야 한다.
나라를 지키는 것은 자존심(自尊心)을 지키는 것이다.
어른의 자존심(自尊心)은 너그러움에서 지켜지고,
젊은이의 공경으로 또한, 지켜진다.
젊은이의 자존심(自尊心)은 예의에서 지켜지고
어른의 칭찬으로 또한, 지켜진다.
자존심(自尊心)은 세우면 엎드려 절 받는 것이며, 주변이 힘이 들고 시끄러워진다. 반대로 자존심(自尊心)을 눕히면편안해진다. 편안하면 지켜진 것이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했다. 자식을 낳아 기를 때는 3년은 정성을 다해 키워야 한다. 먹고 살기 바쁜 세상이다 보니, 자식을 근본도 모르는 철부지 유아원에 맡기고, 일터에서 돌아와 밥 먹이고는 애처로워 그저 오냐 오냐 키우다 보니, 사람 구실 못하는 인간을 만들어 사회에 내어 놓으면 사회는 개판이 된다. 옛날 같으면 학교서라도 제대로 교육을 했지만 오래전 얘기다.
한 가정에 3대가 함께 살아야 하는 마땅한 이유는, 관대한 조부모를 통하여 인간의 따뜻한 참사랑을 배우며 따뜻한 감성(感性)을 가지게 되고, 퇴근 후 돌아오는 어버이께는 법(法)을 배우게 해야 한다. 그래서 옛날에 어른 앞에서 제 자식 이쁜 척을 안 했던 것이다. 또한, 조부모를 통하여 옛 법을 배우니 3대가 자연스레 '보편적 가치관'을 공유하게 되며, 젊은이와 노인들의 세대 차를 극복하는 계기가 된다. 요즘 젊은이들은 어른을 말이 안 통하는 고리타분 한 늙은이로 치부하며, 주먹으로 때려도 되는 상대로서 인식한다. 짐승을 만들어낸 까닭이다.
정치가 개판이 되면, 국민은 개차반이 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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