序文
대한민국의 ‘Far and away’
1961年 5月의 그 새벽
독도의 임자는 누구인가
박정희의 초상화
오월의 그 새벽, 한강 다리 위에서
5·16道路
영화 ‘지붕 위의 바이올린’
‘진보’는 프라다를 입는다
임진강 건너가 만나리
가난한 자의 동전 두 닢
노무현은 오늘밤 울었는가
‘가고파’의 이은상
전두환 다시 불러!
박정희와 KAIST
‘국가이성’은 과연 회복되었는가
친북좌파들을 위한 건국절
민노당에 ‘김정일’은 없는가
대한민국에 ‘김정일 죽이기’는 없는가
전 국민을 발기(勃起)케 하라
박정희의 ‘민족중흥’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의 ‘북폭’
반공(反共)은 대한민국의 영혼이다
에티오피아의 늙은 참전용사
영화 ‘포화 속으로’의 구호
김정일의 ‘서울은 불타고 있는가’
김영삼의 빈 깡통
전군지휘관회의의 ‘남한산성’
대한민국의 ‘랜섬(ransom)’
대한민국의 시련(試鍊)과 반격(反擊)
박정희는 ‘동상’을 원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위험한 조종간, Let’s roll!
늙은 우파는 죽지 않는다
박정희와 박태준
김대중의 ‘국정원 대량학살사건’
한미FTA는 거대한 진보다
빨갱이, 그 위대한 용어
팬티 빠는 박정희
김대중은 왜 ‘빨갱이’로 불렸나
박근혜의 ‘심야의 숙제’
올림픽 때 통진당 이석기는
무엇을 했을까
잠 못 드는 장준하
노무현의 무덤에 ×물을 뿌린다
안철수의 ‘중세의 가을’
박근혜의 ‘귀신(鬼神)’들
박정희 시대에 대한 경례
박정희와 김일성의 대리전
대한민국의 ‘체인질링(changlling)’
만델라와 김대중은 닮지 않았다
‘산업화 유공자’는 없는가
박정희와 비바람의 추억
현대사에 등장하는 좌익들의
‘시체장사’
대한민국의 ‘에델바이스(Edelweiss)’
평화통일, 그 거짓말
‘연평해전’의 벙어리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