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 익은 얼굴이 나옵니다.
경호원 두 분 얼굴이 나옵니다.
앞에 크게 나온 분과 요즘 박근혜 대통령 최근접 경호를 하는 분이 왼쪽 중간쯤에 있습니다.
근혜님은 사람들 사이로 조그맣게 보입니다.
이때만 해도 휴대폰인 프라다폰으로 찍은 거라 줌도 안되고 휴대폰으로 근접 촬영도
못해서 크게는 못 찍었습니다.
카메라라야 기자들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서 찍을 수 있었는데 휴대폰이라 그러지도 못하고..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